참여사회 2015년 07월 2015-07-02   1218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메르스 때문에 사회가 불안감으로 가득합니다. 세월호 참사가 불과 1년 전인데 안전사회는 요원하기만 합니다. 시민사회 내 많은 행사들도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는데요. 참여연대 6월 월례모임이 연기됐고, 회원소모임인 ‘마라톤모임’과 함께 가려던 김대중 평화마라톤대회도 연기됐습니다. 속상하고 답답한 상황들이 계속되지만, 이럴 때일수록 참여연대는 ‘가만히 있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344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6월 18일을 기준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권영숙    김은경    박근용    백가윤    안진걸    원형준    이미현    이선자    이승준    이정한    정강자    정현백    조정래

※ 2015년 5월 20일에서 6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3명, 가나다순

 

권영숙 회원 (2011년 8월 28일 가입) 
대학에서 공부할 때 교수님을 따라 당시 안국동에 있던 참여연대에 간 적이 있어요. 이런 곳도 있구나, 무척 인상적이었죠. 낙천낙선 운동 때는 정말 감명을 받기도 했고, 참여연대가 사회에 정말 필요한 단체구나 생각을 해왔어요. 그러다 본격적으로 참여연대 회원이 된 건 천안함 사건 때였을 거예요. 그렇게 회원으로 참여하다가 이번에 친구를 추천했는데요, 오랫동안 마음을 함께 한 친구에요. 더 많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무엇보다 참여연대 회원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참여연대 회원이 많아질수록 참여연대의 영향력이 커지고, 그만큼 사회는 좋은 방향으로 바뀌리라 믿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지인들을 참여연대 회원으로 적극적으로 유치하길 바랍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경만    곽도영    권경엽    권보라    김경애    김민지    김상희    김선일    김수영    김영만    김영민    김영숙    김용태    김윤수    김윤식    김재우    김정    김정규    김지수    김태정    김한얼    나지연    남혜진    문홍재    박명규    박상천    박연석    박연진    박재민    박재우    박주경    방서은    백지수    서은진    서정민    소정미    신상균    신우리    양경호    양문석    염혜수    오상훈    오지윤    유인혁    윤태룡    이동빈    이미경    이미정    이봉호    이분희    구창본    이선민    이성우    이승준    이옥경    이유나    이은숙    이은영    이은주    이종석    이주희    이준환    이지원    장하진    정대근    정동준    정성안    정승아    정재근    정한섭    정희진    조미정    조이숙    최금란    최수연    최영희    하수임    해신전복건어물직매장    홍석주    황성귀
※    2015년 5월 20일에서 6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79명, 가나다순

조미정 회원 (2015년 6월 15일 가입)
우리나라 정치는 정말 절망적이에요. 야당은 국민을 설득 못하고, 그렇다고 여당과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니 한심하더라고요. 시민단체라도 제 목소리를 내면 야당이 달라지고, 야당이 달라지면 여당도 달라지면서 사회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분노하라』의 저자 스테판 에셀을 참 좋아하는데요, ‘커뮤니티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그 말을 실천하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서 참여연대에 가입했답니다. 참여연대에 봉사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열심히 돕고 싶어요.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강영규    강종철    김남희    김은식    김재현    김충곤    김희수    노경섭    박미나    박지영    박춘호    서성진    서정민    송명남    심판섭    오은숙    원종선    이명준    이미정    이상준    이홍    임기영    장내준    정병영    조룡상    지연자    최준식    허택봉    홍순택
※    2005년 5월 20일부터 2005년 6월 3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9명, 가나다순

 

김은식 회원님 (2005년 6월 9일 가입)
벌써 10년이나 지났군요. 당시 일반회사 다닐 때라 다른 이들을 도와주거나 좋은 활동을 하는 단체를 후원하고 싶었습니다. 참여연대가 할 일이 없어지는 세상이 되어야 할 텐데요…. 요즘 집안일로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자주는 접하지 못해요. 그래도 가끔 기사나 뉴스를 보면 홈페이지에 글 하나 올리는 것도 문제시되고, 예전과 다르게 언론통제의 문제도 있겠지만, 참여연대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전반의 연대활동이나 사회적 목소리를 접하기가 힘들어 진거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도현    류대열    류은희    방승훈    탁종녀
※    2015년 5월 19일부터 2015년 6월 18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5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5년 7월호 (통권 224호)

탁종녀 회원 (2010년 11월 26일 가입)
저는 학교 교사예요. 수업 중에 우리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학생들에게 이야기 하다가, 시민사회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부지원금 없이 건전하게 활동하는 단체를 살펴보다가 참여연대가 의정감시활동 등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문득 저 대신 감시와 견제활동을 하는 분들께 힘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도 편해지고요. 앞으로 참여연대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아 질 텐데 힘내주세요.

 

신입회원 한마디!
김민지    잘 부탁드립니다.
김수영    사회참여를 많이 하지는 못하는 대신, 작은 회비로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김영민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합니다.
김영숙    참여연대가 잘 되길 바랍니다.
김용태    이제야 가입하게 되어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김윤수    수고 많습니다.
김재우    행동하는 지성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나지연    직장에 다시 취업하면 이런 기부금활동을 정치, 노동, 언론 분야별로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첫 실행을 참여연대에서 시작하네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연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지켜봤습니다. 앞으로도 힘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정민    참여연대 관련 행사를 함께 해본 이후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소정미    응원합니다. 백가윤 간사님 일 조금만 시켜주세요! 얼굴 보기 힘들어요.
신상균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오늘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작게나마 태어나서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습니다.
신우리    경영학 전공이던 저는 회계학 교수님을 통해 처음 참여연대 활동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이후 언론에서 듣게 되는 참여연대의 사회적 활동은 저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고, 이런 조직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저 역시 참여연대의 회원으로 사회발전에 일조하는 시민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양경호    앞으로 지켜보면서 활동 참여의 폭을 결정하겠습니다.
염혜수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지윤    분야별로 따지면 적은 돈이지만, 결국 다 합쳐진 돈은, 저에겐 나름 큰 액수입니다. 이 돈이 참여연대에서 요긴하게 쓰이길 바라봅니다.
유인혁    고생 많으십니다.
윤태룡    한 방울 한 방울의 물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이.
이동빈    사회 안전을 위해 힘써주세요.
이은숙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의 많은 활동에 응원을 보내며, 작은 목소리도 함께 한다면 더 큰 메아리로 울려 퍼질 것을 기대하며 참여 합니다.
이종석    일한만큼 받는 나라, 진실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언론.
이준환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날도 더워지고 고생하실 것 같아 작은 힘이나마 보탭니다.
이지원    참여와 연대를 통해 행복한 삶을!
정대근    참여연대 파이팅!
조미정    작은 일이라도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서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최금란    민주주의를 위해 힘내주세요.
최수연    고맙습니다. 건강한 사회운동에 함께 합니다.
하수임    제가 못하고 있는 일을 대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신전복건어물직매장     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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