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봄에서 여름으로 건너가는 길목입니다. 어디를 가도 좋을 때라 자꾸 집 밖으로 발길을 내딛게 되는 계절입니다. 별다른 목적지 없이 동네를 산책해도 […]
공공성은 더 이상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늘날 공공성은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선언에 머물지 않는다. 공공성은 지금도 분명 존재한다. 다만 […]
지난 3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공연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대형 이벤트였다. 그러나 그 관심은 ‘광장’이라는 공간이 […]
사라진 올림픽의 열기, 지상파가 외면한 월드컵 중계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하게 지나갔다. 주요 경기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모든 전쟁에 반대한다. 명분이 무엇이든 말이다. 그런데 전쟁은 종종 기묘한 사실들을 깨닫게 하기도 한다. 호르무즈해협이 여느 때와 다름없이 통행이 수월했더라면 […]
글 이연주 민생희망본부 활동가 “야간노동을 줄이기 위해 새벽배송 중단으로 인한 불편을 감수할 의향이 있나요?” “새벽배송 등 야간 서비스와 관련해 소비자 […]
글 김봄빛나래 권력감시국 활동가 * 이 글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주요 장면과 결말에 대한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음 ‘헤일메리Hail Mary’는 […]
글 박효원사진 정인욱 작가 4월이 돌아왔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도 4월은 여전히 아프고 쓰린 계절이다. 그해 4월, 세월은 가도 세월호는 잊지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23,921명입니다. 2026. 4. 15. 기준 신입회원 2026. 2. 16. ~ 2026. 4. 15. 기준 강명구 강병권 강보영 […]
2026.3-4.통권 329호 여는글꼭 풀어야 할 과제 | 박태근 Issue 에너지 민주주의로 가는 길대한민국은 에너지고속도로가 필요해? | 권승문에너지 착취 구조를 넘어, […]
이번 호의 주제를 한 단어로 정리하면 ‘에너지’입니다. 사계절 가운데 에너지 관련 쟁점이 가장 적은 계절이 봄 아닐까 싶습니다. 난방으로 사용하던 […]
“대한민국, AI로 바꾸겠습니다.” 지난해 9월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출범하자마자 발표한 ‘대한민국 AI액션플랜 추진방향’의 마지막 장에 쓰여 있는 문구다. 그야말로 AI로 […]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7월 31일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에너지고속도로가 수도권 일극주의로 불리는 불균형 성장전략이라는 오해가 광범위하게 퍼져있”다면서 “에너지고속도로는 서울로 가는 […]
사실 ‘에너지고속도로’는 적절한 명칭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 초기에는 주로 호남과 서남해안의 해상풍력에서 생산될 전기를 주요 수요처인 수도권으로 이송하기 위한 해저와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 / 사진 박상환 작가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고, 에너지고속도로를 만들겠다는 내용을 국정과제에 담았다. 에너지 […]
카네이션과 컴퍼스 한 여성의 초상화를 보자. 그림 속의 인물은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관객과 눈을 맞춘다. 그의 왼손에는 흰 카네이션이 들려 […]
글 이지은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활동가 1. 휴대폰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휴대폰을 신규 개통, 번호 이동, 기기 변경, 명의 변경 […]
글 이영아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50년 동안 이어져 온 핵 억제 질서의 안전핀이 해제되었다. 전 세계 핵무기의 87%를 보유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