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공대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내 ‘삼성장학생’규탄 및 수사촉구 기자회견
검찰내 ‘삼성장학생’ 실태 규명과 즉각적인 수사, 이건희 회장에 대한 수사 촉구
8월 22일, 전국 110개 단체로 구성된 ‘삼성 불법뇌물 공여사건 등 정-경-검-언 유착의혹 및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X파일공대위)’는 검찰내부의 ‘삼성장학생’규탄 및 수사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X파일공대위는 기자회견문에서 “검찰은 ‘삼성장학생’을 발본색원하고 이건희 회장의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만약 검찰이 삼성에 대해서 수사하지 않는다면 김종빈 총장은 검찰총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야”한다고 발언하는 등 ‘삼성장학생’과 이건희 회장에 대한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하는 각계의 주장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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