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
[공모] 2026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10/25까지)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논문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

...
시민과세계 48호 발간(2026년 상반기호)

이주민 시민권과 주민자치 등 ‘지역의 삶과 정치’를 다룬 특집과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정책과 행정통합을 다룬 비평 등 총 10편의 글 […]


제목 날짜
학술행사 [워크숍] 위기의 한국사회, 유권자의 변화, 20대 총선 2015-12-14 
시민정치시평 [시평 333] 언론마저 탄압의 대상? 헌법 정신은 어디에? 2015-12-09 
학술행사 [심포지엄] 안보개발국가를 넘어, 평화복지국가로 2015-12-04 
시민정치시평 [시평 332] 복지부, 왜 홍준표는 두고 박원순만 씹나?: 진주의료원과 무상 급식 문제도 함께 검토해야 2015-12-02 
시민정치시평 [시평 331] 청년 참여로 만든 박원순의 ‘청년 수당’은 옳다 : 청년 수당 생각 2015-11-25 
자료집 [참여사회포럼] 영미 진보좌파정치의 약진, 어떻게 볼 것인가? 2015-11-23 
시민정치시평 [시평 330] ‘뻥’도 이 정도면 예술… 노동 시장 ‘개악’ 사기극 : 출퇴근 산재 보험이 거래 대상? 2015-11-18 
시민정치시평 [시평 329] 역사 교과서에 ‘세월호’는 어떻게 기록될까?: 참사를 둘러싼 역사 전쟁 2015-11-12 
시민정치시평 [시평 328] 은행의 개인 정보망, 더 뚫릴 수 있다? : 인터넷 뱅크 유감 2015-11-11 
시민정치시평 [시평 327] 교과서 전쟁, 야권이 놓치고 있는 것은… : 한국판 ‘보이텔스바흐 합의’가 필요하다 2015-10-28 
자료집 [참여사회포럼] 노동개혁과 정치 2015-10-26 
시민정치시평 [시평 326] 스물다섯 그녀의 유서 “최선 다해도 안 된다” 2015-10-22 
시민정치시평 [시평 325] 지성 있는 외계인의 눈으로 일자리 문제를 본다면? 2015-10-15 
시민정치시평 [시평 324] 경찰서 경비과장 마이크는 헌법보다 세다: 폴리스 라인의 폭력 2015-10-13 
시민정치시평 [시평 323] 악취 진동하는 시궁창, 혁신위로는 안된다: 유권자 설득 없인 통합도 없다 2015-09-25 
시민정치시평 [시평 322] ‘헬조선’, ‘일베’와는 다르다: 한국 사회 변화의 새로운 에너지 2015-09-16 
시민정치시평 [시평 321] 새누리와 새정치의 짬짜미, 이번에 끝장 내자! 2015-09-09 
시민정치시평 [시평 320] 청년 ‘장그래’, 이대로는 완생 못한다 2015-09-02 
시민과세계 《시민과 세계》 발행 규정 / 연구윤리 규정 (개정 2015. 11. 26) 2015-09-01 
시민정치시평 [시평 319] 1098일, 광화문에 12개의 영정 사진이 놓였다 2015-08-26 
시민정치시평 [시평 318] 메르스 사태, 이대로는 끝난 게 아니다: 무너진 사업장 보건 관리 대책은 전무 201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