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TV 현장영상 2005-07-27   1479

‘X파일사건’ 관련자 철저하게 수사하라!

참여연대,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자금제공, 안기부 불법도청 사건관련 기자회견 개최 및 관련자 검찰고발



참여연대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로비자금 제공 사건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이 사건과 관련한 정치권력과 재벌, 그리고 언론사주의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검찰수사를 재차 촉구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날 오후 1시 30분 참여연대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 및 이회창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한 여야 정치인, 그리고 성명불상의 전현직 검찰고위간부들을 뇌물죄 및 배임,횡령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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