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공대위, 삼성의 불법뇌물 공여 규탄과 정경검언 유착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시위
지난 8월 23일, 전국 110개 단체로 구성된 X파일공대위는 삼성본관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삼성의 불법뇌물 공여를 규탄하고 정-경-검-언의 유착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26일부터 서울 태평로의 삼성그룹 본관 앞에서는 언론개혁시민운동이 ‘이건희, 홍석현 처벌을 촉구’ 하는 1인시위를 진행해 왔다.
X파일공대위는 향후 불법도청과 삼성과 이건희 회장의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검찰청과 삼성본관 앞에서 지속적으로 1인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1인시위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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