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교육 의료 개방 및 영리산업화 반대하는 전국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10월 24일, 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민중연대, 참여연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여성연합, 환경운동연합, 민언련 등 전국의 136개 노동, 민중,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와 24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 공동대책위원회는 공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 의료개방 및 영리산업화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지방분권을 빌미로 규제완화를 통해 제주도를 ‘개방의 거점’으로 ‘교육 의료 영리산업화’하려는 중앙정부의 개발주의와 시장주의 정책에 비판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교육 의료 영리산업화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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