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특집 한미FTA 반대 범국민서명운동 캠페인
전국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에 속해있는 시민사회단체들은 ‘한가위 특집 한미FTA 반대 범국민서명운동 캠페인’에 나섰다.
지난 9월 6일 시작한 ‘노무현 정부의 한미FTA 추진에 반대하는 “12014277+1명” 서명운동”을, 한가위를 맞이하여 서울역을 비롯해 한미FTA 반대 서명운동이 전국 기차역과 터미널에서 대규모로 진행한다.
“12,014,277”은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획득한 당선 특표수이다.
범국본은 “12014277+1명”의 한미FTA 반대 서명운동을 통해, 이 땅의 수많은 시민들의 이름으로 한미FTA라는 폭력적인 신자유주의 정책을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내고, 노무현 정부의 비상식적인 한미FTA추진을 저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까지 서울역에서 서명운동을 나선 참여연대는 2시간동안 250여 명의 서명을 받았다.
피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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