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이 삼켜버린 선거 속에서,
실종된 유권자의 권리를 찾아보렵니다.
선거 관리를 포기한 듯한 선관위와
지방선거 따위(!)에는 지면과 전파를 쓰지 않는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는 이야기,
하지만 유권자들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될 이야기 이제라도 해볼까요?
민중의 소리, 하니TV, 커널뉴스, 칼라TV, 라디오인 등
손닿는 모든 채널과 함께 합니다.
지금 손잡아 함께 중계해도 환영입니다.
함께 떠들면 힘이 납니다.
그 힘으로 투표 파도를 일렁여 봅시다.
선거D-1, 마음 바쁜 유권자를 위한
참여연대 라디오 특별생방송
일시 : 2010년 6월 1일(화) 저녁 9시30분~11시
시민단체가 추천한 후보, 적나라하게 알려줍니다.
서울광장을 열기 위해 서명한 ’10만 서울 시민’이 표로 심판할 후보, 까발려줍니다.
선관위가 소멸시킨 정책, 4대강 막개발 저지와 전면 친환경무상급식에 대해
유권자가 알아야 할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시사개그맨 노정렬의 풍자가 함께 합니다.
- 강남촛불, 예스보트, 안성페스티벌 등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투표참여 캠페인 등 유권자 운동도 소개됩니다.
사회는 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가 진행합니다.
의견문자를 받습니다. 참여연대 010-2305-5301
인터넷 생방송, 이곳에서 듣고 볼수 있습니다
- 참여연대 피플TV http://afreeca.com/peopletv
-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
- 커널뉴스 http://www.humanpos.kr/
- 칼라TV http://www.jinbocolor.tv/
- 라디오인 http://www.radio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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