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TV 생중계 2012-02-23   2574

시민들이 말하는 ‘부러진 화살’

참여연대는 지난 7일 저녁, 시민들과 함께 영화 ‘부러진 화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프로레슬러이자 자신을 ‘육체파 지식노동자’로 소개하는 김남훈 씨의 사회로 시민패널 4명과 전문가 패널 3명이 함께 했는데요. 300만이 본 이 영화를 두고 “왜 많은 사람이 이 영화를 보고 공감했나” “우리 법원이 불신의 대상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를 이야기해봤습니다. 토론회에는 ‘석궁사건’을 심층취재한 허재현 기자(한겨레)가 함께 했고, 참여연대 운영위원장인 한상희 교수, 상근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남희 씨도 함께 했습니다.

 

시민토론회는 당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되었습니다. 그때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올립니다. 영상은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론 녹취①>>클릭) 

  

[참여연대 시민토론회 개요]

○ 제목 : 시민들이 말하는 부러진 화살 “왜 법원은 불신의 대상이 되었을까”

○ 일시 : 2012. 2. 7. (화) 저녁 8시~9시 반

○ 장소 : 참여연대 통인카페

 

○ 사회 : 김남훈(방송인)

○ 시민패널 : 정주호(40대 남성, 참여연대 회원), 권오재(30대 남성, 참여연대 회원)

                  이한나(20대 여성, 직장인), 이경효(20대 남성, 학생)

○ 전문가패널 : 한상희(법학 교수), 허재현(취재기자), 김남희(변호사)

 

  

 

 영상 1.

 

 

 영상 2.

 

 

 영상 3.

 

 

영상 4.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