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 지금 충분히 행복하고 앞으로도 낙관적이신가요?
출산율, 의료비의 공적지출비율, 공공임대주택비율… 여러 통계와 지표를 살펴보니 한국인의 삶은 팍팍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대부분이 OECD 나라 가운데 꼴찌이거나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통계와 지표를 보자면 대한민국호는 서서히 침몰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 됩니다. 월간 <참여사회> 2월호에서는, 기본적인 삶의 조건, 사회및 경제영역, 인권과 자유의 영역에서 숫자로 보는 한국의 현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 첫번째 순서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위태로운 사회” 를 살펴봅니다.
* <참여사회> ‘통계와 지표로 본 한국사회’ 더보기 >> http://bit.ly/1Ek91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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