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로 정부나 정치인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스스로 나서지 않고서도 신속하게 삭제할 수 있게 됩니다. 네티즌들의 입을 막겠다는 것입니다. 방심위의 사이버명예훼손심의규정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네티즌선언에 함께 해 주십시오. 우리가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 네티즌 선언에 함께 해 주신 명단은 방심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2015년 8월 27일 전달합니다.
문의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02-723-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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