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05년 11월 통권 2005-11-11   519

[목차] 참여사회 2005년 11월호 통권 108호

2005.11
통권 108호

포토에세이 네 형과 삼촌과 부모님 다들 안녕하시지? 김성희

칼럼 국감이 끝나고 난 뒤 손혁재

박영선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사람’을 보며 타성을 이겨내다 – 김제선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박영선

 

특집 건강을 위협하는 사회,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는 사회

뒷걸음치는 공공성에 흔들리는 의료체계 조병희

축·수산업에서 항생제가 얼마나 사용되는지 아시나요 이은미

항생제로 지키는 안전, 지속가능한가 이지현

사망한 응급환자 10명 중 4명은 살릴 수 있었다 김 윤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하고 싶다 이상윤

포커스1 생협의 위기, 시민사회의 위기 윤형근

포커스2 국제개발협력과 대외원조 권 율

 

세상바꾸기

X파일’이 신문 1면에서 사라진 이유 최한수

국민의 알권리 무시당하는 정보공개법 홍석인

참여연대는 지금

튼튼재정 투명회계 / 날개

만화 초록나라의 “우리 것이 좋은 거시여~!!” 석동연

 

시민운동

사회운동에서 현대예술로, 빈 집 점거 ‘스쾃’ 김윤환

제주참여자치연대는 지금 양동규

통계로 보는 한국사회 공무원, 인구 100명 중 2명 꼴로 OECD 최저 조준상

세계는 지금 스리랑카, 피비린내 나는 내전과 살육의 역사 문정호

김성욱의 영화읽기 문화 다양성과 예술적 저항 김성욱

 

회원마당

다시보기 넌 그래도 사랍답게 산다 김선규

다시보기 개혁은 진전도 어렵지만 후퇴도 허락하지 않는다 선병군

인터뷰 경기 안산 류영복 회원 “다시 태어나도 조각을 선택할 겁니다” 정지인

역사로 풀어보는 사회이야기 미싱을 타고 전해오는 전태일의 외침 박상표

삶의 길목에서 소금 한 포대와 신입례 고진하

반가워요 참여연대

작은 모임 큰 얘기

이달의 자원활동가 박상철 회원 – 영상으로 참여연대를 알린다 장정욱

사진으로 보는 대동제2년 만의 가을 운동회

세상보기 사회적 편견이 만들어낸 미혼’부’ 정지아

쓴 소리 단 소리 세상보는 시각을 잡아주는 『참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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