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08년 05월 2008-04-04   476

참여마당_작은모임 큰얘기

 

 

청년마을

회사일이 많아서 또는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곧 치를 자격시험준비로, KTX 승무원이 애인이라 철도파업을 맘 조리며 지켜보느라 비록 사랑방에 오진 못했지만 11월 사랑방 7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래만에 만나 서로 안부를 묻기도 하고요.

모임에서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뉴스레터에서 소개해준 「아웅산수찌와 버마군부-45년 자유 투쟁의 역사」라는 책을 다 같이 읽어보자고 했습니다. 이 책은 버마에서 기자로 첫 발을 뗐고 명성을 얻은 저널리스트 버틸 린트너가 버마에서는 매우 드물게도 진정한 민주화를 위해 아웅산수찌와 버마 민주진영에 대한 비판적인 진술을 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안내 – 김장담그기 봉사활동(12월 8일)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유혹을 느껴보세요.

정기모임(사랑방) : 두 번째 주 수요일 늦은 8시 참여연대 (장소는 변경가능)

문의 : 박진호 촌장 011-300-3152 http://youngvillage.cyworld.com

 

산사랑

거리에서는 찬바람을 피해 몸을 웅크리고 걷습니다. 하지만 산에서는 찬바람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위로 올라가지요. 그러다보면 찬바람은 어느새 따스운 기운으로 변해 몸을 훈훈하게 합니다. 그렇게 자연을 벗함으로 호연지기를 키우실 분을 위해 12월에도 산으로 갑니다.

*12/2(일) 북한산, 불광역 9번 출구 10시 출발

*12/9(일) 도봉산, 망월사역 1번 출구 10시 출발 (송년 산행-간식만 지참. 4시간 산행 후 2시경 하산하여 아까시아 산장에서 송년 파티 할 예정)

*12/15(토) 아차산, 아차산역 10시 출발

*12/22(토) 북한산 우이동 버스종점 10시 출발

*12월 29일이 토요일입니다만, 부산한 연말연시에다 징검다리 연휴가 끼인 토요일이라 산행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번개 산행 하실 분, 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행에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송년파티에는 오실 수 있는 분들은 2시경 아까시아 산장으로 직접 오시기 바랍니다. 문의 전화번호는 산사랑 홈페이지(www.ilovesan.org)에 공지 하겠습니다. 많이 참석 하셔서 즐거웠던 2007년 산행을 뒤돌아보며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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