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06년 12월 2006-12-01   561

청년마을

지난번 원고 때 단풍 구경들 꼭 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단풍구경 다녀오셨나요?

청년마을은 11월 초 단풍 MT를 계획했으나 안타깝게도 일정들이 맞지 않아 결국은 2006년의 단풍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10월 마지막주 일요일에는 청년마을과 버마행동(http://cafe. daum.net/mmwc)이 인사동 입구에서 버마 민주화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캠페인은 버마 대사관에 보낼 항의용 엽서에 서명을 받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서명판에 서명을 받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준비한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드리고, 서명을 유도하여 준비된 엽서에 이름과 주소를 받습니다. 그리고 엽서를 보낼 우편요금과 엽서값으로 400원의 후원금을 받습니다.

물론 더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떤 분이 만원을 주고 가셔서 무지 감격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모은 엽서는 우표를 붙여서 버마대사관으로 보냅니다. 그렇게 쓰고 남은 후원금은 착실하게 모으고 있습니다. 나중에 좋은 곳에 의미있게 쓰려고 모으고 있으나 아직 너무나 적은 금액이랍니다. 참여연대 회원들께서도 서명을 안 하셨다면 12월 첫째주 토요일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니 캠페인을 하는 장소에 오셔서 꼭 서명해 주시고후원금도 많이 주고 가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오. 12월 캠페인 장소에 오시는 것 기억하시구요.

박종희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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