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7년 05월 2017-05-02   937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민들은 대선 날짜를 바꾸었는데, 후보들은 무엇을 바꾸고 있습니까?’라는 청년들의 외침이 머릿속에 남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염원 앞에서도 대선 후보들 사이에 개혁 정책이 잘 보이지 않아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이번 대선은 혹독했던 겨울 속에서도 촛불을 꺼뜨리지 않았던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촛불대선’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건 어느 한 권력자가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 것을 다시 기억하며 5월을 힘차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104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2017년 4월 18일 기준 회원 수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김경화    김기태    김난희    김소미    김재형    나명순    신예준    안성원    오수현    유경희    이맹순    이상승    이정우    전필건    정민영    정성환    정은지    조은희    지연자    
※    2017년 3월 16일부터 2017년 4월 17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19명, 가나다 순

 

월간 참여사회 2017년 5월호(통권 245호)

신예준 회원 (2016년 12월 11일 가입)
촛불집회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셨고, 월급도 올라서 회비를 증액했습니다. 제가 공무원으로 일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변에 회원가입은 권유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 중에는 행정 감시와 검찰개혁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 참여연대가 활동을 잘 하는지 회원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이진복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염원하는 마음과 정치적·이념적 가치의 올바른 행사
이민주    공익제보자가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하고 싶어서
박동수    과거 안진걸 사무처장의 달변에 넘어가서…. 촛불혁명 성공을 기원하며!
이종우    국민행동의 핵심 ‘참여연대’ 쭈~욱 잘해요, 같이!
이기표    깨어있는 소시민이 되고자 합니다.
박연선    나대신 세상을 구하고 있어서 나도 가입해 봄. 같이 구합시다.
손두래    늘 함께하고픈 마음이었는데 이제야 가입합니다.
손제민    더 많은 참여와 민주주의를 위해!!
고순계    동족을 향한 사드, 절대 반대!
윤성필    반갑습니다.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합시다.
박병삼    보다 나은 세상, 함께 가는 세상, 그리고,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임주현    사람은 사람답게 인간은 평등하게.
김원한    사법감시센터 참여 희망
문흥수    사법개혁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민혁기    사회복지전공자입니다. 사회복지와 관련해 지속적인 정보를 얻고 싶어 가입을 했습니다.
홍성주    삼성바이오로직스 문제를 바이오젠에 질의하신 것을 보고 정기후원 가입합니다.
서재원    잊지 않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김동진    잘 모시겠습니다.
이종철    잘 부탁드립니다.
박선모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지향하는 시민으로 살기 위하여 참여합니다.
김성욱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합니다.
이상협    참여연대 파이팅 하십시오!!
송경선    참여연대 활동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장우영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김혜정    촛불 집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늘 마음은 함께 하고 있다가 이제 후원회원으로나마 가입합니다.
김현정    파이팅!
김효정    회비가 소소하여 미안합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김병호    김종민    김형재    박상준    박영복    박완필    박찬웅    송도영    안정숙    윤경신    이경희    이기진    이상목    이순일    이용현    장석림    장은주    정미정    정성길    채수홍    최용근    퇴휴스님    한용환    
※    2007년 4월 1일부터 2007년 4월 3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3명. 가나다 순

 

김형재 회원 (2007년 4월 2일 가입)
제가 당시 초등학생인 아들과 신입회원한마당에 갔는데 지금 대학생이 되었어요.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참여연대가 사회 대변하는 단체 중에서 제 생각에 부합하고 굵직한 사안에 대해 잘 표현해서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회비 자동이체를 신청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후원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친구나 후배들에게 시민단체 회원가입을 통해서라도 사회를 위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탄핵 촛불집회에 와서 고등학생 딸과 참여연대에 와보고 싶었는데 길을 잃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한번 방문할게요.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김민진    김승환    김용우    김태일    김현우    김형진    박근용    심현덕    안진걸    윤지영    이맹순    이미현    이영아    이재근    임지봉    조희원

※    2017년 3월 20일에서 2017년 4월 17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6명, 가나다순

 

월간 참여사회 2017년 5월호(통권 245호)

심현덕 추천 회원 (2014년 4월 1일 가입)
서용교 신입회원은 제가 활동하는 백배킹 동호회 회원 모임에서 만난 분입니다. 동호회 저녁 식사 자리에서 참여사회랑 노란리본, 회원가입서를 드렸더니 회원가입을 해주셨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늘 가방에 참여사회와 회원가입서를 들고 다니는데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기회가 될 때 주변 사람들에게 참여연대 회원가입서를 건네주면 어떨까요?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손두래    이병렬    이창엽    임권빈    김현정    이종우    손제민    서재원    서용교    박동수    정나라    정현철    최성훈    고순계    김윤갑    문흥수    김은숙    김동진    서병수    이상화    양운우    정홍기    김태한    백원일    이동일    황인오    손인환한의원    이상협    이민주    최용길    한종희    진도왕    송경선    송상애    이윤진    안재호    양선화    이성숙    김성욱    오현희    윤성필    김혜진    전은숙    이동하    이늘봄    이기찬    진수정    박주형    박지웅    김정아    박병삼    박선모    임미영    김혜정    최혜령    김활란    권요한    최혜원    박지혜    권형욱    이종철    홍미숙    임주현    홍성주    이기표    김연    최영희    강서영    이미선    강정식    한상희    임동철    김종하    이원재    박연선    성상현    장영숙    이재효    김경민    김옥경    서희정    이진복    주재용    김효정    민혁기    김원한    송영경    장우영    권우정    김광산    조상우    이용상

※    2017년 3월 20일에서 2017년 4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92명, 가나다순

 

월간 참여사회 2017년 5월호(통권 245호)

진수정 신입회원 (2017년 4월 2일 가입)
언론에서 참여연대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많이 접했고, 저 또한 사회참여를 하고 싶은 마음에 참여연대에서 자원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투자 한다는 마음으로 참여연대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단체라는 확신이 있거든요. 예전에 자원 활동하면서 상근자 분들이 늘 저희에게 고맙다고 하신 게 기억나요. 작은 후원인데, 늘 더 좋은 일을 위해 애쓰시는 간사님들께 제가 더 감사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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