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7년 04월 2017-03-30   896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사무실에서 뉴스를 보던 활동가들의 입에서 끝내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를 가슴 졸이며 보신 분들 많으시죠? 우리 모두가 이 나라의 주권자라는 것을 또 한 번 확인하는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탄핵을 넘어 박근혜 정권이 쌓아온 적폐 또한 청산해야겠지요. 선거법 개정,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도입, 사드배치 철회 등 참으로 할 일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곳곳마다 개혁의 봄바람이 불 수 있도록 참여연대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늘 힘을 주시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043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2017년 3월 19일 기준 회원 수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김배중    김영수    김영일    김욱    김인정    김혜경    박원미    박철민    심은희    안미경    유미숙    이미옥    이범석    이슬기    이재은    장정윤    차수빈    허정도    허지혜    황순필

※ 2017년 2월 19일부터 2017년 3월 15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20명, 가나다 순

 

안미경 회원 (2016년 9월 26일 가입)
촛불집회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셨고, 월급도 올라서 회비를 증액했습니다. 제가 공무원으로 일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변에 회원가입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 중에는 행정 감시와 검찰개혁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 참여연대가 활동을 잘 하는지 회원으로써 지켜보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구윤숙    시민의 힘!
김혜진    오랜 시간 방관자적 입장에서 살아오며 스스로 합리화하려고 했습니다. 같은 뜻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연대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남정훈    참여연대 응원합니다.
문용기    소수국민이 아니라 다수국민을 위해서 권력과 싸워 주기를…. 항상 국민들은 참여연대를 믿고 있습니다.
박기환    썩어빠진 대한민국 우리가 살립시다.
박상현    조금씩 나아지길 바라며!
박해순    3월은 국민주권 회복의 달입니다.
송유리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신은별    참여연대 너무 좋아요!
심경진    이번 촛불집회에서 헌신적으로 잘 싸워서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한 참여연대 후원합니다. 
유지영    참여연대에서 고생하는 선배에게 부끄러워서.
이순우    이번 박근혜 퇴진 촛불시위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미안함과 참여연대에 대한 감사함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신영    요즘같이 권력이 사유화되는 세상에 국민으로써 좀 더 힘을 보태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이정환    창립 때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며 (무기명) 후원해왔는데, 선배의 강권(?)으로 드디어 정식으로 회원가입하게 됐습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사는, 당첨확률 희박한 로또보다는, 다 같이 행복하게 잘사는 사회 만드는 참여연대가 진정한 로또라고 생각합니다.
장연미    항상 수고하시는 참여연대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만 갖고 있다가 이번 탄핵 촛불을 계기로 저도 참여하게 돼 새삼 설렙니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다함께 작은 한걸음을!!
정혜경    힘내세요!!
조이    시민으로서 자주적으로 즐겁게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가입합니다. 반갑습니다.
최승봉    수고 많으십니다. 박근혜 탄핵하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될 때까지 파이팅 하십시오.
최은아    제가 하지 않는 모든 의미 있는 일들에 함께 하는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최평호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영림    10일 촛불집회에서 이태호님의 연설 듣고 감동받았습니다.
현희숙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강명주    강병국    강태경    고영환    고현승    곽평섭    구윤숙    김경란    김경민    김경원    김대용    김도희    김명숙    김수환    김연희    김영대    김영숙    김용태    김유리    김윤호    김은남    김현기    김형진    김혜진    김희창    남정훈    노수현    노종숙    도주회    문용기    문현    문현재    민경영    박기환    박미령    박상현    박영록    박완    박우아    박진흥    박해순    박현주    박혜정    서빛나리    송유리    신병건    신은별    심경진    심혜란    안득용    안양호    안영은    안용흔    안향숙    안현석    연천희    오세철    오승희    오환철    유영주    유지영    윤종연    이규영    이상우    이선형    이성훈    이수현    이순우    이승학    이신영    이정민    이정환    이주연    이효석    임용경    임진아    장미진    장신혜    장연미    장혜정    전덕배    정새배    정은숙    정혜경    정혜정    정혜진    조이    지윤경    차영희    최경미    최승봉    최윤진    최은아    최평호    하동호    한재현    한현수    현영림    현희숙    황순필

※ 2016년 2월 20일에서 2016년 3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100명, 가나다순

 

이정민 회원 (2017년 3월 9일 가입)
사진_참여사회_4월_신입회원(이정민) 

제 고향은 부산이고, 아버지가 회원이셔서 참여연대를 알고 있었습니다. 올해 대학생이 되면서 서울에 올라오게 되었는데, 그 기념으로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는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더 시민들의 힘이 필요한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이제 제 힘으로 후원하려고요. 청년참여연대에서 운영하는 청년공익활동가 학교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름에 꼭 참여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참여연대 활동이 더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권순원    김언순    김지은    노명신    박영기    박영욱    백기래    송인숙    신희진    우진하    윤정향    윤지나    이주영    임상훈    임운택    전지은    정미경    정유선    조민수    조효동    조효래    채진원    한병주 
※    2007년 3월 1일부터 2007년 3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3명. 가나다 순 

 

송인숙 회원 (2007년 3월 26일 가입)
사진_참여사회_4월_10년회원(송인숙)

오래전 <인물과 사상>에서 참여연대를 알게 되었고,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고 활동을 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 중에서 통신비 인하운동과 지난해 총선에서 했던 <3분 총선>은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짧고 간단하게 알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은 활동을 더 잘 홍보해 주셨으면 합니다. 언론보도가 아니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회원들이 정치적 주제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모임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끝으로 제가 인천에 살아서 주중에는 회원행사에 참여할 수가 없어요. 주말에 회원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김성진    김주호    김진희    김희승    남정임    박근용    심현덕    안영신    안희철    이말순    이영아    이조은    장소화    정혜란    허필두

※    2016년 2월 20일에서 2016년 3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5명, 가나다순

 

정혜란 회원 (2011년 4월 28일 가입)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정혜정, 정혜경 회원은 저의 동생들입니다. 제가 그동안 참여연대 회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동생들도 예전부터 가입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번 촛불집회가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촛불 정국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것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입장에 대해 중심을 잘 잡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길로 동생들과 함께 참여연대 1층 카페에 들렀고, 회원가입도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힘든 일을 담당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저희 가족 모두 회비도 증액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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