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대 윤석열퇴진행동 2025-04-03   8165

[시민행동] 100만 시민 탄원 헌법재판소 제출 (4/3)

어제(4/2) 제출하려 하자 경찰 금지해 오늘(4/3) 다시 제출
비상행동과 야8당 공동 <72시간 긴급 탄원 캠페인> 진행

2025. 4. 3. (목) 100만 시민 탄원 헌재 제출 <사진=비상행동>

어제(4/2) 오후 12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은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으로 모인 시민들의 긴급탄원 서명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고자 안국역 6번 출구 무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헌법재판소 접근 금지 통고로 시민들의 서명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헌재 인근의 안전 문제로 인한 경비 계획에 협조한다는 의미에서 전자접수, 우편접수하겠다고 시민과 언론들에게 알렸으나 오후에 언론을 통해 헌재에 직접 접수한 다른 사례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경찰의 편파적 조치에 강력히 항의하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사를 헌재에 직접 전달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그 결과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과 8개 정당(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은 오늘(4/3) 오전 11시, 헌법재판소에 긴급 탄원서와 100만 시민의 서명을 직접 제출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단 하루 남기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8대0 만장일치 파면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들어야 합니다.

2025. 4. 3. (목) 100만 시민 탄원 헌재 제출 <사진=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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