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열기로 온나라가 들썩거리던 어느 여름날, 미군 궤도차에 우리 효순이, 미선이가 압사당했습니다. 미군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아직 이렇다할 사과도 받은 것이 없고, 불평등한 SOFA 협정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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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2002년 월드컵 열기로 온나라가 들썩거리던 어느 여름날, 미군 궤도차에 우리 효순이, 미선이가 압사당했습니다. 미군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아직 이렇다할 사과도 받은 것이 없고, 불평등한 SOFA 협정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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