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 의인義人을 찾습니다
2015 참여연대 의인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우리 사회 부정부패를 알려 공공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공익제보자'
때로는 왕따, 징계, 파면 등의 희생을 치르기도 하지만,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를 막고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했습니다.
공익제보자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의로운 사람'입니다.
참여연대는 공익제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익제보자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고자 2010년 의인상을 제정하였고, 매년 12월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의인으로 선정된 분에게는 상패와 부상(1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공익제보자들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는 행사 <공익제보자의 밤>(2015년 12월 18일 개최)에서 진행됩니다.
올해에도 우리 사회 의인들을 찾습니다.
2015 참여연대 의인상 후보를 추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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