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있는 올해 참여연대의 활동 계획 궁금하시죠? 참여연대는 총회를 준비하면서 사전에 <참여연대 회원100인토론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100가지 레시피>를 통해 회원님들의 의견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총회 참석이 어려워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으니, 회원님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광장에 모인 수 십 만 명의 시민들이 특검 연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매우 짧은 시간동안 5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거리와 온라인에서 특검 연장을 촉구하는 자발적인 서명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국회는 이러한 국민의 요구에 부응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국회가 특검 연장을 위한 특검법 개정안 처리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자세히 보기
검찰은 제대로 못한 또는 안한 고위공직자와 판검사 비리 수사,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반드시 설치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국민이 아닌 검찰의 뜻에 따르는 권성동 법사위원장에게 항의 메시지를 보내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안이 법사위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함께 나서길 요청합니다. 서명하기
박근혜가 집권기간 동안 그토록 추진하고자 했지만 사회적 합의를 얻지 못한 정책을 담은 재벌선물세트가 바로 규제프리존법입니다. 규제프리존법은 백지수표법으로 지역의 정치경제를 재벌과 정치권의 손에 통으로 맡겨버리는 내용인데요. 야권은 아직도 규제프리존법에 대한 명확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오히려 각 정당 원내대표들은 박근혜-최순실-전경련의 게이트법이자 세계 최초 최대 재벌특혜법인 규제프리존법이 마치 무 쟁점 지역경제 활성화법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최근 박영수 특검은 최순실의 미얀마 공적개발원조 (ODA)사업 이권개입 혐의를 조사했습니다. 특검 조사를 통해 최순실의 ‘외교농단’이 ODA에 까지 손을 뻗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한국 ODA의 근본적인 문제와 한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현행 ODA의 효과성과 책무성, 투명성을 증진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함께 ODA 계획수립·실행·평가 등 전 과정에서의 시민사회참여를 보장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업그레이드 된 '소세지'를 만나보세요!
소득-세금-지출을 확인할 수 있는 '소세지'. 기존 2013년 자료에서 2014년 자료로 바꾸고 문제성 사업 또한 2014년 기준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소세지 가기
“저 많은 리본을 누가 다 만들었을까?”
거리에서 노란리본을 마주칠 때마다 한번씩 생각하게 돼죠. 참여연대에서도 <서촌노란리본공작소> 를 작년 3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00여명의 자원활동가들이 약 6만개에 이르는 노란리본을 만들었고, 이 노란리본들은 멀리 제주, 하와이, 뉴욕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노란리본, 이 노란리본을 만든 사람, 누구일까요? 오늘 그 가운데 한사람, 김윤영님을 만나봅니다. 자세히 보기
3월 21일 화요일 '세상을 바꾸는 90분'
2017년 두번째 신입회원 만남의 날에 함께해요!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 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