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공익제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익제보자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고자 2010년부터 의인상을 제정해 매년 12월 시상하고 있습니다.
의인으로 선정된 분들에게는 상패와 부상(1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공익제보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익제보자의 밤>(2018. 12. 7 개최)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도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를 드러내고 막아서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익제보자를 찾습니다. 2018 참여연대 의인상 후보를 추천해 주세요. +자세히보기
최근 태풍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에서 아베 총리의 3선 연임 소식이 들려옵니다.
사학비리 스캔들,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향한 개헌 등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연임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한편 2016년에는 헤이트 스피치(혐오발언)를 금지하는 혐오표현 금지법을 제정하기도 한 나라 일본, 그곳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재일동포 3세 김창호 변호사를 모시고 일본은 안녕한지 이야기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