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네트워크는 이번 참사에 대한 기억이 잊혀지지 않도록
세월호와 관련된 사진, 동영상, 이야기(경험, 사연), 음성녹음, 문서, 박물 등 다양한 기록물을 기증받아 소중하게 보존하고 활용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직접 생산하거나 수집한 기록물을 온오프라인으로 기증하실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기증 안내 http://sewolho-archives.org/
참여연대도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건물 외벽에 줄을 설치하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을 벌인 후, 시민들의 추모 메시지가 적힌 리본을 네트워크에 기증했답니다.

세월호 기록 수집 캠페인은 <한겨레>, <한겨레21>, <아름다운 재단>, 그리고 참여연대도 참여하고 있는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네트워크>에서 진행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 http://bit.ly/1jwcR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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