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복지부 예산은 올해보다 11.4% 늘었고, 대통령 공약사항인 아동수당 신설과 기초연금 인상 등 보육이나 노인 관련한 보편적 복지 예산이 늘어난 것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경제적 위기에 몰린 취약계층을 돕는 긴급복지지원사업, 저소득층 장애인에 대한 의료비지원 예산이 감소한 것 등은 반드시 조정되어야 합니다. +자세히보기
1999년 한국 시민사회는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학살 5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의혹으로만 머물러 있습니다. 베트남 피해자들의 아픔, 무시해도 되는 걸까요? 아시아팟에서는 베트남전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의 진상을 규명을 위해 노력해온 구수정 한베평화재단 상임이사를 모셔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팟캐스트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