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TV Photo 2005-08-24   608

아름다운 우리꽃



아름다운 우리 꽃 들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우리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밥상위에 올라온 도라지만 볼 때

이렇게 예쁜 꽃이 핀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빠가 회원이신 참여연대의 시민모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중학교 2학년생입니다.

그림을 좋아하는데, 얼마전 학교 숙제로 문화유적지를 답사하면서,

근사한 문화재보다 곳곳에 숨어있는

사소한 보물 찾기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을 다시 생각하며

좋아하는 아름다운 우리꽃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참여연대를 통해 아직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지만 큰 힘에 대해 들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조금씩 관심을 넓혀보고 싶습니다.


김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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