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민참여팀 창가에서 본 풍문여고입니다.
눈내린 은행나무와
멀리 눈사람을 만드는 여학생들이 참 예뻐서
사진기를 들었습니다.
하늘에서 수분이 내린다는 것은 참 축복인 것 같아요.
뻑뻑한 가슴이 촉촉해지는 듯 합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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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은행나무와
멀리 눈사람을 만드는 여학생들이 참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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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수분이 내린다는 것은 참 축복인 것 같아요.
뻑뻑한 가슴이 촉촉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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