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 일정

<어제 10여만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입니다.>
– 12시부터 : 서울광장 집회(네티즌 주최)
– 4시부터 : 마로니에공원 집회(국민대책회의 주최), 이후 행진하여 서울광장으로.
– 6시 30분 : 기독교계 시국 기도회(성공회 대성당, 서울시의회 옆)
– 7시 : 모두 서울광장으로!(국민대책회의 주최, 가수 안치환·손병휘 공연 포함), 이후 촛불대행진, 이후 텐트·천막농성, 영화상영 등 각 단체, 각 시민들의 자유로운 행사가 밤새 계속 됩니다.


※ 경찰은 5일부터 10일까지의 국민대책회의 집회 신고를 모두 불허했습니다. 5일 특수임무수행자회의 서울광장 선점을 사실상 묵인·방조했던 것을 포함해 경찰이 합법적인 집회와 촛불문화제를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대책회의는 경찰의 말도 안 되는 불허방침에 적극 항의하며, 시민·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집회와 문화제를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여성단체연합은 어청수 경찰청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며 55시간 연속 1인시위를 개최합니다. 6일(금) 오전 10시 ~ 8일(일) 오후 5시까지. 서대문 경찰청 앞. 촛불탑과 함께 진행.
광우병 일일브리핑 광우병국민대책회의
Tel: 02-2138-1119
e-mail: antimadcow@daum.net
홈페이지: http://www.antimadcow.org



– 6월 5일부터 7일까지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 

□ 문화연대
▲ 담당: 송수연 017-353-2114


1. (가칭)문화텐트촌 구성
– 일시 및 장소: 6/6(금) 13:00~ 6/8(일) 18:00, 시청 앞 광장
– 내용 :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문화연대 회원 및 문화예술인들이 (가칭)문화텐트촌을 구성하고 문화행동의 거점으로 활용
– 6/6(금) 13:00부터 텐트 설치 시작(5동으로 출발)
– 텐트촌 내에 공연할 수 있는 음향장비를 세팅하여 13:00~18:00에 공연 등 문화행사 진행


2. 릴레이 문화행동
(1) 문화텐트촌 공연
– 일시 및 장소: 6/6(금), 6/7(토), 6/8(일) 13:00 ~ 18:00, 시청 앞 광장 (가칭)문화텐트촌
– 내용 : 사전 신청 받은 공연 + 즉석 공연 형식으로 진행. 다양한 형식의 문화행동 기획 가능


(2) 거리행진 문화행동
– 일시 및 장소: 6/6(금), 6/7(토), 6/8(일) 21:00 ~, 거리행진 장소 곳곳
– 내용 : 거리행진 진행하는 동안 일정 거리 거점을 확보후, 즉석에서 집회 참가자들과 호흡할 수 있는 문화행동 진행


3. 이명박을 잡아라! 종로에 쥐덫 놓기! 1人시위 플래시몹 참여
– 일시 및 장소: 6월 7일 오후 2시경, 서울 종로1가 거리
– 행동계획
: 종로 1가에서부터 1人시위의 법적 기준인 20m 간격으로 도로를 마주보고 서서 시위 진행
: 참가자들은 자신의 요구사항이 적힌 피켓(학교자율화, 광우병, 집회참여자유보장 등등 모든 내용)을 들고 종각으로 7일 1시 반까지 종각으로 모인다.
: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한다.
: 공공의 적 이명박 쥐를 때려잡는 쥐덫 놓기 1人 시위에 참가하실 모든 분은 6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반 까지 보신각(종각역 4번출구) 앞으로 모여주세요!



□ 참여연대: 심야영화제 함께 만드는 민주주의
▲ 담당 : 최현주 참여연대 교육홍보팀장 02-723-0580


1. 목금토 심야영화제
– 해당일 목욜밤 금욜밤 토욜밤
– 촛불집회와 행진까지 모두 마친 뒤에, 시청광장에서 밤새우는 사람들 함께 영화보기로 진행.
– 제목: 식코 저항의 상상력(FTA 관련 옴니버스 다큐),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상황에 따라 2개, 식코 협의중) 반복 상영


<식코>
의료비가 너무 비싸서 다친 손가락 두 개 중 하나만 붙이고 병원을 나와야 하는 사회, 전 세계 의료비를 다 합친 돈보다 많은 의료비를 쓰면서도 자국민의 15%인 5,000만 명이 아무런 의료보험도 없는 사회, 개인 파산의 절반이 의료비 지출인 사회. 마이클 무어 감독의 영화 ‘식코(SICKO)’는 국가가 운영하는 공적 의료보장체계 없이 민영의료보험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국의료제도가 얼마나 끔찍한 재앙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대추리, 새만금, 줄기세포, 화상경마공원, 카지노, 비정규직, 기륭전자, 양심적 병역거부, 사학법, APEC, WTO, 여성농민, 한미 FTA, 전략적 유연성…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미디어 활동가들이 바라본 한국사회의 현재에 대한 16개의 기록. 과거에 벌어졌던 혹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사건들의 단면들을 모으고 재조합하여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통렬하게 기록하고 있다.


<저항의 상상력>
FTA와 관련된 옴니버스 다큐
차례: [5-나, 자유와 경쟁] [이윤보다 인간을]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주권으로서의 에너지, 이제부터 시작이다]


2. 프로그램2: “I ♥ 민주주의”거리이벤트 6/6(금) 낮12시-오후6시
1) 100人100話 : 귀먹은 머슴, 2MB에게 100인 100마디
2) 6월광장 기념촬영: 맘으로만 품고 있던 액션, 사진으로 실현하세요~
3) 내가 만드는 6월 손피켓 만들기
4) 안내문 & 초대권 나눠주기
5) 어청수 사퇴 서명받기
6) 610 안내 3종세트 나눠주기 



□ 민언련:  <조중동 왜곡보도 반대, 조중동 불법경품 반대, 조중동 방송 반대>
▲ 담당: 조영수 016-239-3279


일시 : 6월 6~7일
행사 :
– ‘불법경품’ 신문, 조중동 절독 상담부스 설치
– 조중동의 분야별 왜곡보도 사례, 신문고시 관련 판넬 전시
– 유인물 배포 



□ 민주노동당: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은 가능하다!- 만민공동회
▲ 담당: 이병길 기획팀장 018-642-4265


1. 일시 및 장소: 2008. 6. 7(토) 16시, 서울시청앞 광장 특설무대 또는 청계광장
2. 내용
□ 궁지에 몰린 이명박 정부는 ‘수출자율규제’라는 일종의 궁여지책이자 국민기만책으로 정국을 돌파하려함.
□ 또한 재협상은 불가능하다는 논리와 30개월 이상 쇠고기만 수입하지 않으면 안전문제는 해결된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려함.
□ 이에 재협상은 과연 가능한지, 그리고 현재 정부대책으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지, 각계 전문가의 참여속에 공개적인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함.


□ 인권단체연석회의
▲ 담당: 김정아(인권단체연석회의 촛불기획팀/인권재단 사람) 010-6348-2607


1. 헌법 1조 길거리 특강
– 취지 : 헌법 속에 잠자고 있는 ‘국민주권’을 흔들어 깨우는 수 십 만의 목소리를 좀 더 단단한 정치적 힘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권적 토대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토론도 함께 하는 자리.
– 방법 : 법학자나 변호사, 연구활동가 들의 강의와 함께 시민들의 활발한 토론
– 진보넷이 현장에서 생중계할 예정


2. 공권력 인권침해 사례 접수 및 상황실 운영
– 현장에서 공권력의 인권침해 사례를 모으고 감시팀 상황실 운영
– 집시법 폐지 서명받기


3. 인권활동가 집담회(2차)
– ‘시민혁명’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거대한 민주주의에 대한 요청 속에서 인권활동가들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어 본다


4. 바꿔요! – 의견 개진 또는 선전활동
– 인터넷이나 촛불에서 이따금씩 ‘인권’을 불편하게 하는 일들이 있다. 장애인을 비하하는 용어로 대통령을 욕한다던지, 광우병을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병이라고 하는 따위.
– 대자보로 우리 의견을 알리고 시민들이 불편해 하는 부분을 직접 쓰도록 한다.
– 일정 –
5일6일 7일 5시: 시청 앞 천막 치고 상황실 설치, 선전물 만들기 오후 2시~5시: 인권활동가 집담회점심때 쯤: 헌법 1조 길거리 특강저녁 7시: 상황실 운영 시작, 거리 시위저녁: 거리 시위오후 4시: 대학로 집회 / 거리 시위거리시위 이후: 헌법 1조 길거리 특강거리시위 이후: 헌법1조 길거리 특강


** 기타 : 제12회 인권영화제 상영작 <콜리지알스 민중의회><파벨라 라이징: 빈민이여 노래하라> 상영


□ 다함께

1. 거리 홍보 및 포스터 부착 계획(6월 5~10일)
1-1. 6월 5일(목)
10일 1백만 시위를 알리고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및 이명박 OUT 홍보전을 적극 진행한다.


1) 서울 지역 8곳: 유동인구가 많은 8곳에서 홍보전과 대책회의 포스터 부착.
장소: 회기역, 건대입구역, 잠실역, 강남역, 명동, 홍대입구역, 혜화역, 신촌역 등
시간대: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홍보 활동 후 촛불집회 참가.
2) 지방 : 부산, 인천, 춘천, 수원에서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다.
3) 대책위가 제안한 청계광장부터 시청 사이의 홍보거리에는 오후 2시부터 가판을 설치한다.


1-2. 6월 6일(금)~8일(일) 낮 시간 홍보
연휴 기간은 대학과 작업장에는 사람들이 없으므로 대학회원들과 노동자 회원들도 낮 시간에 10일 시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1) 서울 지역
시간대: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소: 강남역, 혜화역, 명동, 신촌, 잠실을 포함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 방송차 및 핸드 마이크 등을 활용해 10일 1백만 시위를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
* 나머지 지역은 지역 단체들과 협의하여, 서울대공원이나 어린이대공원 등 시민들이 모이는 곳을 선정하여 공동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 홍보전이 끝나면 대책위의 일정(오후 4시 대학로 → 시청으로 행진 → 7시 촛불대행진)에 결합한다.


2) 지방 : 부산, 인천, 울산, 춘천, 대전, 전주, 수원 등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1-3. 6월 9-10일(월-화)
* 서울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 지방의 주요 도시에서 10일 1백만 시위를 알리는 홍보전을 진행한다.


2. 대학 홍보 및 포스터 부착 계획(6월 5, 9-10일)
– 서울 소재 대학 10여 곳과 부산, 인천, 강원도 등의 대학에서 10일 시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 스티커를 제작해 곳곳에 부착한다
– 6월 5, 9, 10일 아래 대학들에서 실시
외대: 12시~1시, 분수대 앞 / 시립대: 12시 30분~1시 30, 학생회관 앞
한양대: 12~1시(사회대 앞), 5~6시(애지문 앞) / 성공회대: 12시~1시, 새천년관 앞
이대: 4~5시, 이대 정문 / 중앙대: 12시 30분~2시, 학생회관 앞
고려대: 12시~1시 30분, 정경대 후문
연세대, 서울대, 성균관대, 부산대, 인하대, 강원대: 시간 장소 조율중 


3. 작업장에서 6. 10 조직 계획
기아자동차, 서울지하철, 공무원, 전교조, 공공 등에서 포스터 부착 및 홍보물 배포한다. 현장 조건에 따라 현장 내 여러 단체들과 협력해서 점심시간 집회나 성명서 발표 등을 추진한다. 


4. 청소년
– 청소년들을 6월 10일에 참가시키기 위한 웹 홍보와 전화 홍보 작업
– ‘6월 10일 참가 호소’ 스티커 도안 공모 및 제작
: 청소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들 것인데, 청소년 다함께 카페에서 도안과 문안을 공모해 제작하려 한다. 스티커가 제작되면 청소년들에게 나눠줘서 6월 10일 홍보에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
– 6월 7일 3시 청소년 공동행동 참가
: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민주노동당 청소년위원회,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 청소년인권포럼위더스 등 청소년단체들과 함께 3시 대학로에서 청소년 공동행동을 할 것이다. 이 날 청소년단체들은 거리의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미친소와 미친 교육에 반대해 함께 행동에 나서자고 호소할 것이다. 그리고 행사가 끝나면, 바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집회에 참가해 청소년단체들이 대열을 이뤄 함께 행진할 계획이다.



□ 사무금융노조연맹
– 6.4 2:30 사무, 금융 노동자 행동의 날 선포 기자회견
– 6.9/10 18:30 덕수궁 대한문 앞. 사무금융노동자 행동의 날 (촛불시위 결합)


□ 대학생
1) 동맹휴학
– 서울대 / 고대 5일, 동맹휴업
– 신촌지역 연대 / 이대/ 서강대/ 홍대 신촌에서 촛불문화제 개최 이후 7시, 촛불 대행진 진행 예정


2) 대학 릴레이 공청회 : “대학생들이여, 한국 사회의 소통을 이야기하자”- 미쇠고기 문제 자세히 들여다보기


<공동 주최> : 경희대 총학생회, 국민대 총학생회, 성균관대 총학생회, 서울시립대 총학생회, 고려대학교 총학생회(대학명은 청문회진행 예정순)
패널 : 각종 대책위 대표자, 대학생 대표자


1회차 “광우병, ?정체를 알아보자”
일시 및 장소: 6월 9일 11시, 경희대학교 청운관 B117
내용 : 인터넷에 떠도는 광우병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과 의혹.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가?
      바르게 알고 대책과 대응방안을 찾아내자. 명확한 사실 브리핑, 대학생 질의응답
패널 : 의학전문가(병리학 교수1인), 수의사연합 대표1인, 시민대책위 대표자 2인


2회차 “우리는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를 원한다”
일시 및 장소: 6월 10일 11시, 국민대학교 학술회의장
내용 : 광우병, 대운하, 민영화 사업 등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고 집행하는데 있어 국민의
      목소리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현시점에서의 일대 국가적 혼란은 정부가 스스로
      자초한 것이 아닐까?
패널 : 청와대 참모, 각 당별 국회의원, 정치외교 교수, 시민대책위 대표자 中 2인


3회차 “정부는 왜 촛불을 짓밟으려 하는가”
일시 및 장소: 6월 11일 11시, 성균관대
내용 : 현재 집회가 왜 불법이라 하는가? 현재 집회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집회에 대하여 정부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외국의 집회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패널 : 법대 교수, 시민대책위 대표자, 실제 시위참여자 패널


4회차 “미쇠고기 수입을 통해 얻은 경제 외교적 이익”
일시 및 장소: 6월 12일 11시, 서울시립대
내용 : 미쇠고기 수입은 국익에 과연 득이 되었는가?
    만약 재협상을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패널 : 교수진, 의료보건연합, 수의사


5회차 “미래 한국사회를 위한 대학생들의 역할은 무엇인가”
일시 및 장소: 6월 13일 11시, 고려대학교
내용 : 이제 비단 소고기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사회의 각종 갈등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앞으로 한국호는 어디로 향하고 있고, 대학생들은 이 시대에 어떤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가?


※ 매회차 진행된 공청회 내용을 정리하여 총학생회 공동명의로 대국민 성명을 발표할 예정
 
□ 네티즌: 네이버 트라제 동호회(http://cafe.naver.com/gmtmanager) 차량시위 – 일시: 6/6(금) 오후 6시
– 시위 코스: 청계 8가 주차장→ 퇴계로 → 서울역 → 남대문 → 시청


□ 여성들의 행동


1) 어청수 경찰청장 퇴진 촉구 55시간 릴레이 1인 시위 (경찰청 앞)
어청수 경찰청장 퇴진 55시간 릴레이 1인 시위  개최
: 2미터 높이의 대형 ‘어청수 경찰청장 퇴진촉구 촛불탑’ 55시간 밝혀
꺼지지 않는 여성들의 분노 표현
-일시 : 2008년 6월 6일(금) 오전 10시 -6월 8일(일) 오후 5시까지
-장소: 서대문 경찰청 앞


2) 6/7 3:30 여성촛불문화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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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진일정


6월 6일 (금)
1) 6일 정오 12시 서울시청 앞 100만집회
주최단체없이 시민-네티즌이 모입니다.

2) 6/6 국민무시 고시강행 이명박 정부 심판 범국민대회
오후4시 / 대학로 /국민대책회의
*대학로에서 시청 앞까지 행진합니다.

3) 촛불대행진 오후 7시 시청 앞 광장
 
6월 7일(토)
1) 6/7 국민무시 고시강행 이명박 정부 심판 범국민대회
오후4시 / 대학로 /국민대책회의
*대학로에서 시청 앞까지 행진합니다.

2) 촛불대행진 오후 7시 시청 앞 광장


6월 10일(화)
-고시철회, 즉각 재협상 국민무시 이명박 정권 심판 100만 촛불 대행진 오후 7시
/ 서울시청앞 / 국민대책회의 /전국동시다발 *장소/시간 변경될수 있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개인, 단체 모두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농성중인 사람들을 위해서 공연 등을 준비해오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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