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 200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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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9-10월호 (통권 332호)

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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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설득당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 이은선 콘텐츠 크리에이터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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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4년 08월 [목차] 참여사회 2004년 8월호 통권 93호 2004-08-02 
2004년 08월 [인터뷰] 시민운동을 이끄는 아름다운 사람 2004-08-01 
2004년 08월 앞으로 10년, 참여연대 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 2004-08-01 
2004년 08월 국방부는 ‘헌법’보다 ‘한미동맹’이 상위법인가 2004-08-01 
2004년 08월 “재벌 이익 위해 경제정의 저버린 사법부” 2004-08-01 
2004년 08월 [칼럼] 여름은 어지럽게 흐른다 2004-08-01 
2004년 08월 참여연대는 지금 2004-08-01 
2004년 08월 “연탄 한 장 되고파 17년째 노래합니다.” 2004-08-01 
2004년 08월 [지구촌풍경] “남성과 동등한 권리의 진정한 자유로움의 이슬람을 원한다” 2004-08-01 
2004년 08월 [회원마당]“자주 오이소. 10년 말고 이젠 1년에 한 번씩입니더!” 2004-08-01 
2004년 08월 [시민운동] 도박산업, 꼭 필요한가 2004-08-01 
2004년 08월 [회원마당] 뿌리내린 곳 등지면 희망도 등을 보인다 2004-08-01 
2004년 08월 [시민운동]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울산광역시 단체장, 의원들의 집단 외유 2004-08-01 
2004년 08월 [회원마당] 농민들이 괭이를 농사에만 쓰지 않는 이유 2004-08-01 
2004년 08월 [회원마당] 작은 모임 큰 얘기 2004-08-01 
2004년 08월 [회원마당] 미장원에서 마르코 폴로와 콜럼부스를 만나다 2004-08-01 
2004년 08월 [회원마당] 따뜻한 시선으로 실천하는 사람들, 어깨동무 2004-08-01 
2004년 08월 컴퓨터 휴대전화기,생활필수품일까? 아닐까? 2004-08-01 
2004년 08월 [책속의 책읽기] 이슬람의 폭력성은 서구가 만들어 낸 왜곡 2004-08-01 
2004년 08월 “부족하고 남을 게 뭐 있어? 거기다 맞춰 사는 거지.” 2004-08-01 
2004년 08월 반가워요, 참여연대 200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