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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봄봄클럽 “마지막 돌봄, 존엄한 작별”(9/30)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보신 적 있나요?  존엄한 작별을 위한 우리의 마지막 돌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고,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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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는 8월 24일(월)~28일(금) 5일 동안, 2026 참여연대 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 를 진행했습니다. 청년복지학교는 빈곤, 연금, 보건, […]


제목 날짜
빈곤정책 [초대]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2026 아시아 빈민대회(10/16~17) 2026-09-11 
빈곤정책 [2026 정기국회 입법·정책과제]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2026-08-28 
빈곤정책 [성명] 2027년 기준중위소득 결정, ‘K자 양극화 해소’ 아닌 ‘K자 양극화 방치’다 2026-07-28 
빈곤정책 [성명] 2027년도 기준중위소득 결정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2026-07-28 
빈곤정책 [칼럼] 복지기준선 결정하는 중생보위, 수급당사자는 왜 빠져있나 2026-07-27 
빈곤정책 [성명] 보건복지부는 실제 중위소득과 기준중위소득 격차해소 실패 사과하고, 지금 당장 현실화에 나서라 2026-07-26 
빈곤정책 [카드뉴스] 복지 제도의 출발점, 기준중위소득 왜 중요할까요? 2026-07-24 
빈곤정책 [중생보위 말고 민생보위] 2026 민중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2026-07-24 
빈곤정책 [논평] 2027년도 기준중위소득, 자의적 산정 아닌 실측치에 기반해야 2026-07-20 
빈곤정책 [기자회견] 역대 최고수준 불평등에도 방치되는 빈곤문제, 이재명 정부가 책임져라! 중생보위 요구안 제출 2026-06-29 
빈곤정책 [토론회] 과소 산정 기준중위소득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2026-06-18 
빈곤정책 [라운드테이블] 반복되는 위기가구 사망 사건, 진짜 대책은 없나 2026-04-10 
빈곤정책 [성명] 기획예산처의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지침,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겨눠서는 안 된다 2026-04-08 
빈곤정책 [발간] 2026 복지권리 안내수첩 2026-03-30 
빈곤정책 [추모제] 송파 세 모녀 12주기 추모제 “가난은 죄송한 일이 아닙니다” 2026-02-26 
빈곤정책 [공지] 2025 홈리스 추모기간(12.15~22) 2025-12-12 
빈곤정책 [공동성명] 의료급여 보장성 후퇴 ‘본인부담 차등제’ 끼워 넣은 복지부를 규탄한다! 2025-12-10 
빈곤정책 [성명] 간주부양비 폐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가 아니다.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하라! 2025-12-09 
빈곤정책 [토론회]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개별급여” 도입 10년 평가 2025-12-05 
빈곤정책 [성명] 격차 해소 실패의 반성없이 또 다시 밀실에서 추진하는 기준중위소득 산정방식 개편 규탄한다 2025-11-25 
빈곤정책 [성명] 정률제 개악의 명분 쌓기용에 불과한 복지부의 의료급여 포럼을 규탄한다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