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4년 06월 2014-06-03   1898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163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15,000명의 회원과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튼튼하도록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회원 수와 명단은 2014년 5월 20일을 기준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태식, 권종근, 나윤희, 남형우, 류혜영, 박미옥, 박병걸, 박시내, 박은정, 선한수, 심선재, 오세욱, 유광철, 윤미숙, 이송희, 이지연, 장우식, 정선욱, 최민경, 최원희, 탁윤아, 한신애, 허윤영, 홍만기 (2014년 4월 21일부터 5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24명, 가나다 순)

 

박은정 회원 (2001년 5월 3일 가입)

 

“사회에 산적한 많은 문제들에 대해 성역을 가리지 않고, 소신 있게 활동할 수 있는 단체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싸울 때는 싸워주는 그런 단체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여연대에서 하는 활동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민감시팀 이지현팀장의 대학 친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참여연대 그리고 친구의 활동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미숙, 김현정, 김창엽, 박연하, 백운광, 신기대, 안진걸, 우진희, 유동림, 이경민, 이영구, 이영미, 이영아, 이용마, 이정민, 이조은, 이태호, 진영종, 주은경, 천웅소, 황수영, 황현성(2014년 4월 21일에서 5월 20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2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6월호

 

황현성 회원 (2010년 6월 22일 가입)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거고, 저는 생업에만 매달리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사람들이 종북딱지 붙이고, 정상적이지 않고 경직된 현실을 보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천안함 침몰 사건을 UN안보리에 의견서한을 보냈을 때 회원 가입했습니다. 계속 참여사회를 받아보면서 사회문제에 대해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것을 보면서 주변 친구들에게 권유를 했는데, 막상 회원가입은 주저하더라고요. 제가 사는 곳이 경남이라 그런지 매우 보수적이고, 회원가입 권유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 저희 누나에게 회원가입 권유를 했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번 3월에 부산지역회원만남의 날에 참석해서 회원가입 권유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제 그 숙제를 좀 풀게 되었네요”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재선, 구재천, 김은정, 김종화, 류혜정, 박광일, 박승욱, 박정은, 박진호, 변종호, 안주현, 양유라, 오정택, 위금희, 유병석, 이성희, 이연숙, 이연실, 이은정, 임재요, 임주연, 정문화 (2004년 4월 21일부터 2004년 5월 2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2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6월호

박진호 회원 (2004년 5월 5일 가입)

 

“처음에는 ‘청년마을 회원모임’으로 참여연대에 발을 들여 놓고, 이후 회원의 멤버십을 가지고 활동하기 위해서 참여연대 회원가입을 했었습니다. 그 동안 참여연대가 해낸 일을 보면 참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 중에서도 기억하는 사업은 ‘한미FTA반대’와 ‘서울광장조례개정 캠페인’입니다. 현장으로 그리고 광범위하게 전력을 다한 캠페인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처음 가입한 회원이나 10년 정도 된 회원이나 사무실에 방문할 때면, 왠지 낯선 느낌을 받고 쭈뼛거리게 됩니다. 조금 더 포근하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참여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여연대 회원 여러분! 10년 회원 ‘대.단.하.다’ 고 생각하시나요? 10년 금방입니다. 좋은 세상에서 자라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요~!”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Sarah, 강규수, 강숙경, 강영선, 강윤중, 강준원, 강진아, 강현구, 고유라, 고해정, 김강철, 김경희, 김근령, 김나경, 김도년, 김동원, 김미숙, 김미야, 김미영, 김병선, 김복례, 서원필, 김봉수, 김서영, 김성부, 김성일, 김세중, 김소라, 김수강, 김수미, 김수향, 김시보, 김시영, 김유전, 김윤태, 김은경, 김중래, 김지현, 김진성, 김철연, 김철회, 김태연, 김태오, 김토일, 김현, 김형권, 김형균, 김혜영, 나인주, 00연세치과, 노덕예, 노해정, 노희준, 문병임, 문수현, 박상희, 박연희, 박윤숙, 박은영, 박은정, 박지영, 박창한, 박철준, 박초희, 박현섭, 배병열, 배인환, 배혜경, 백송이, 백인경, 서경희, 서양희, 성창우, 손기찬, 손정일, 송문식, 송용한, 송유경, 송현석, 신명식, 신민엽, 신성혜, 신은애, 심명숙, 심재구, 안종익, 안지영, 안태중, 양선영, 엄용식, 오명욱, 오상옥, 오주현, 오현주, 오흥석, 우진희, 허철, 원영덕, 유영건, 유재덕, 유재형, 유정훈, 윤경희, 윤소정, 윤하청, 윤현주, 이경로, 이관희, 이나래, 이덕연, 이명숙, 이미숙, 이미주, 이민영, 이민호, 이성숙, 이소영, 이수철, 이승민, 이영임, 이유나, 이유진, 이은정, 이재정, 이정민, 이정아, 이제관, 이지선, 이진선, 이진영, 이진호, 이현주, 이희경, 임근구, 임민영, 장근용, 장영식, 장은철, 전광운, 전성진, 전재현, 전진희, 정가영, 정갑수, 정백영, 정성심, 정성윤, 정예진, 정유정, 정윤희, 정은미, 정재희, 정주혜, 정현학, 제이00, 조성훈, 조은미, 조형국, 조형진, 천재권, 최경아, 최명성, 최서진, 최성훈, 최은영, 최정은, 최종수, 최지영, 최지은, 최현미, 하은희, 한상균, 한여울, 한정섭, 한현주, 함현주, 허철, 허태진, 현은지, 홍진구, 황수지, 황윤미 (2014년 4월 21일에서 5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180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6월호

김지현 회원 (2014년 5월 11일 가입)

 

“학교과제로 참여연대 방문을 했었는데, 그 때 시민참여팀 간사님이 ‘시민의 힘’을 강조하셨어요. 여러 가지 시민의 힘을 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만, 정기적으로 시민단체를 후원하는 것이 제가 제일 먼저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더라고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한 계기가 되었고, 후원을 결심했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김 현 행동하는 양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시영 항상 우리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사드립니다.

엄용식 평소에 관심이 많았음.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싶어서 가입

정성심 책 읽는 시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의식이 성장해야 권리를 찾을 수 있으니까요.

강준원 참좋다 화이팅.

정성윤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진호 참여연대 회원이 되고 싶어 가입합니다.

고유라 “참여연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동참해서 미안합니다”

황수지 진보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발걸음에 동참합니다

오상옥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기를 바라는 맘에 가입합니다.

유정훈 좋은세상 만들고 싶습니다

오현주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 한톨 보태고 싶었습니다.

박철준 좀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한상균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제가 조금이나마 기여를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를 위해 좀 더 힘내주세요.

조형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이관희 정의사회구현에힘써주셔서감사합니다

제이00 “이번세월호참사를 보고 대한민국 엄마로서 미래의 내 후손들에게 비리도 없고, 안전한 니랑에서 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합니다”

김미야 이번 세월호 참사를 보고 정말 사랑하는 내 조국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무관심만이 답이 아닌 듯 싶습니다

송유경 이번 세월호 사고를 보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참여연대를 알게 됐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후원회비도 정말 소액에 불과하지만 보다 투명한 사회 건설을 위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지영 “이번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대로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이 안타까움이 힘으로 전화되어 나라를 바꾸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김은경 “이대로는 힘들어요.미래가 없어요.”

김수강 이 나라의 정의를 위해서~

서경희 오래전부터 참여연대에 힘을 보태고 싶었는데 세월호 사건 때문에 행동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제관 안녕하세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영덕 시민사회단체에 직접 참여해서 우리나라의 구조를 바꿔보고 싶습니다.

전광운 소외되는 국민이 없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영선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전진희 세월호사고를 보고 신청합니다.

이민영 세월호사고 이후 무엇이라도 활동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최현미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그동안 누군가 잘하고 있겠지했던 비겁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미약하나마 참여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미안함과 부끄러움으로 이제야 움직입니다.

박은영 세월호 참사를 보고. 사회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현주 “세월호 참사를 보고 슬퍼하고 분노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단체중에 어디에 후원을 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이곳에 후원하고 힘을 모으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최정은 세월호 참사를 보고 더 머뭇거리면 안되겠다 싶네요. 대중들의 무관심이 시민단체의 가장 큰 적이 아니었나 반성합니다. 큰 도움은 못되지만 주위에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희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동참하고 싶어서.

김서영 “세월호 사건을 경험하고,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고 싶은 첫 걸음으로 참여연대 가입을 선택하였습니다. 더 이상 방관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참여연대에서 많이 도와주세요.”

노해정 “서명운동단체도 여러개든데 서명운동때는 통합하여 서명하면 정말 좋겠어요. 특히 의료민영화 반대서명운동도 조직적으로 통합하여 행해지면 하고 꼭 바람니다.”

노희준 사회참여 합니다

이나래 사회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고 애쓰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적은 금액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김시보 사는게 즐거워질 때까지~

김도년 비록 미약한 금액이지만, 저를 대신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항상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한현주 배우고 행동하는 삶이 되고자 합니다. 베푸는 삶,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자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뜻이 맞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최명성 밝은 나라 양심 있는 나라, 인권 있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김강철 반갑습니다~ 많은 지혜 나누기를 바랍니다~

이경로 바른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마음으로 가입합니다. 00연세치과 모두들 화이팅^^

정재희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연대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김진성 대한민국 국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수고 부탁드립니다.

최종수 늘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

양선영 “너무 적은 돈이라 죄송합니다. 여유가 생기면 더 할게요. 부디 희망이 되고 힘이 되는 일에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은미 남편 이름으로 10년 이상 회원이지만, 회비 증액의 방편으로 별도 가입했습니다. ^^ 시민의 힘으로 움직이는 참여연대 멋있어요!

정은미 나의 작은 관심으로 세상이 조금이나마 사람 살만한 곳이 되길 바랍니다.

김성부 나라의 미래가 너무 어둡습니다. 지금 하시는 것처럼, 제발 이 나라가 더 병들지 않게 지켜주세요. 제가 아직 할 수 있는게 이런 작은 후원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배인환 이번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시민단체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저의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하은희 국민이 만들어 가는 나라가 되기 위한 한걸음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정갑수 개인이 혼자 바꿀 수 있는 한계가 너무 많아 경험 많으신 분들의 가르침을 부탁드리고자 가입합니다.

김철연 “가난한 음악가입니다. 세월호 사건을 보며 많이 울었고, 미안함에 고개를 들지못했습니다. 아무것도하지않고 비판만하는 나쁜 어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월호 분양소에서 좋은 어른이 되겠다는 글을 남긴 후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은 1만원 밖에 못하지만 조금씩 늘려 힘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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