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명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회원님들께서 오랜만에 만난 친척·지인들과 맛난 떡국을 먹으며 따스한 덕담을 나누셨길 바랍니다. 간사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안부전화주시고, 명절 잘 보내라고 덕담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올 겨울의 마지막도 따뜻하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 따뜻한 참여연대가 되겠습니다. 2015년, 회원님들의 모든 순간에 따스함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191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2월 20일을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길훈, 강두원, 강태현, 강형구, 강혜숙, 권혜경, 길지수, 김가현, 김규남, 김기경, 김기수, 김길선, 김병노, 김병수, 김성혜, 김세왕, 김세정, 김소연, 김영나, 김영수, 김영일, 김원식, 김유경, 김인기, 김종국, 김진주, 김희민, 나영, 남병규, 노형우, 노혜미, 문경은, 미영철, 박미희, 박상희, 박인호, 박재석, 박재현, 박정진, 박종윤, 박종호, 박효선, 배선영, 변철환, 송영희, 송철, 신국균, 신승현, 신현주, 심인선, 안명애, 안미현, 안하나, 양수영, 양지은, 엄도윤, 엄태혁, 오가영, 오재갑, 오정림 , 원상준, 유선영, 유성진, 유성희, 유신호, 유영숙, 유정심, 육현아, 윤재우, 윤종찬, 이경화, 이아란, 이영일, 이용안, 이은숙, 이은주, 이종석, 이진숙, 이호철, 임명환, 임성훈, 장은나, 장은하, 장한슬, 전수진, 정기주, 정미현, 정사라, 정태민, 정현아, 조은경, 조은선, 최경식, 최경진, 최보헌, 최신애, 하영규, 한경아, 허정일, 홍석호, 홍정훈, 화강윤, 황승일, 황한나
2015년 1월 21일에서 2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104명, 가나다순
나영 회원 (2015년 2월 11일 가입)
“평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참여연대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혼자 고민만 하기보다는 참여하고 나눌 수 있는 한 걸음을 떼고 싶어 가입했어요. 참여연대라는 이름처럼 같이 참여해서, 더 나은 사회가 되는데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김기영, 김영진, 김정택, 김현숙, 방성애, 심소영, 이대범, 이상우, 이택건, 이홍규, 장미애, 정선화, 정재영, 정영숙, 최성재, 최승환, 최승훈, 표남수, 하현대, 한상훈, 홍정영
2004년 12월 19일부터 2005년 1월 2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1명, 가나다순
방성애 회원 (2005년 2월 8일 가입)
10년 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바라며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사는 곳이 부산이어서 참여연대 행사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총회나 지역회원만남의 날 같은 행사에 참가했던 일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앞으로도 지역회원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참여연대에 찾아갔을 때 정년퇴직한 어르신 분들이 안내데스크에서 자원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이가 들어서도 참여연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구문숙, 김경호, 김기호, 김동엽, 김문곤, 김성희, 김주묵, 김주영, 김지훈, 김한솔, 나윤경, 박기태, 박동아, 박미현, 박선이, 박필규, 박혜명, 안일권, 오현주, 윤종성, 이미진, 이진아, 이현택, 장동길, 정대철, 정형준
2015년 1월 21일부터 2015년 2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26명, 가나다 순
김한솔 회원 (2011년 9월 20일 가입)
후원금액이 적어서 늘 미안했는데, 최근에 취업을 하고 안정적인 수입이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증액했습니다. 앞으로 여유가 될 때 더 증액할 예정이에요. 세월호 참사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참여연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무엇보다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처럼 계속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참여연대도 이제 20년이 넘은 단체가 됐는데 초심을 잃지 않는 단체가 되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경, 김잔디, 김재필, 노원호, 박근용, 박태근, 송인섭, 안도향, 안진걸, 유복선, 이선주, 이옥수, 이은영, 이정민, 최명성, 황윤신
2015년 1월 21일에서 2월 20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6명, 가나다순
이옥수 회원 (2003년 11월 4일 가입)
“참여연대 회원확보는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친구를 추천했어요. 좋은 떡도 같이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웃음) 사회를 말로만 비판할게 아니라 바다를 만드는 모래알 같은 역할을 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허파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오래전이지만 저도 가입했고, 친구도 추천했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강길훈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 철 40년 동안 해왔던 흡연을 중단하고 담뱃값 대신 여러 기관에 나누어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신국균 감사합니다.
이은주 갑의 횡포가 사라지는 건강한 우리나라를 위해 숟가락 하나 보탭니다.
엄도윤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화강윤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김기경 깨끗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은선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참여연대 기부부터 시작하렵니다.
박정진 느리지만 사회의 옳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김소연 대한항공 회항사건 때 참여연대의 행동을 보고 진정한 시민단체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 후원하게 됐습니다.
이용안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한걸음에 직접 참여하고 싶습니다.
김영나 더욱 열심히 일해주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최보헌 법체계와 법질서가 바로 서도록 진정 서민들에게도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기 사회를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임명환 세상이 조금이라도 변화 되었으면 합니다.
정현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윤종찬 심적으로만 후원하다가 이제 가입합니다.
원상준 억지가 너무 많은 세상이기에 바로 잡는 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호철 오늘을 위해서 함께!
김원식 오래만이고, 반갑습니다.
심인선 응원합니다!
김병노 작으나마 후원합니다.
박효선 작은 도움이 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문경은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힘써주셔요. 응원합니다.
이경화 정의로운 사회가 되도록 힘써주세요.
길지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김세정 참여연대 활동에 평소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영일 참여연대의 공익적 활동에 늘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김기수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남은 삶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보다 조금씩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성진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육현아 화이팅입니다.
황한나 화이팅!
정기주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후원을 하네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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