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5년 04월 2015-04-02   1152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232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3월 18일 기준

며칠 전, 어느 시민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전화를 받자 한 할머님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는 참여연대의 모습을 보면서 고마운 마음이 가득했어요. 저는 가난한 할머니인지라 후원금을 직접 보태지 못하지만, 제가 느끼는 고마움이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저도 모르게 참여연대로 전화했습니다. 늘 응원하고 있어요. 참여연대 여러분, 힘내세요.”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따스한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할머님께서 보내주신 마음은 모든 참여연대 구성원에게 보낸 메시지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우리 15,000명 참여연대 회원님들께 보낸 메시지입니다. 따스한 봄, 따스한 마음과 함께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동우, 강성주, 곰두리씽크, 공도경, 공우영, 구숙경, 권오영, 김광석, 김도현, 김성민, 김영선, 김은해, 김일, 김종철, 김희대, 노진석, 도락주, 류기업, 류상제, 박민석, 박선희, 박소미, 박수연, 박연주, 박영선, 박용철, 백순철, 서유리, 서주연, 서형철, 성낙장, 송행록, 신기식, 신동국, 신태균, 신태우, 심갑보, 양미도, 오소영, 원재걸, 원혜수, 유병덕, 윤수정, 윤현우, 이국희, 이기호, 이명순, 이봉구, 이삼희, 이순영, 이재원, 이정균, 이정원, 이지연, 이춘금, 이혜복, 이호용, 장금자, 전경욱, 전희수, 정인화, 정현진, 정홍숙, 조대진, 조중열, 조창희, 주선민, 주현미, 차기선, 최병배, 최용식, 최지나, 최현, 하민영, 하지혜, 한보연, 허병철, 현승효, 황보성                
2015년 2월 21일에서 3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79명, 가나다순

이정원 회원 (2015년 2월 26일 가입)

“평소에 장애인 복지관이나 자선단체에 기부를 해왔고, 경영학과 공부를 하면서 조직과 사회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보니 제 고민과 맞닿아 있는 참여연대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몸으로 직접 활동에 참여하는 건 힘들지만 회원으로 후원금을 내는 것부터 참여해보자는 생각에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고지훈, 김석태, 김옥윤, 김일곤, 김제천, 김종원, 김지희, 류혜영, 박경호, 변창호, 송명숙, 이정재, 임지영, 정귀복, 정승헌, 조경희, 최수연, 한상희
2005년 2월 21일부터 2005년 3월 18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18명, 가나다순

 

류혜영 회원 (2005년 2월 21일 가입)

지난번에 이사짐을 정리하면서 모아 두었던 참여사회를 보게 되었어요. 최근 못보고 지나갔던 참여사회를 읽고 있는데, 참여연대에서 전화가 오니 너무 반갑네요. 사회초년생 때 친구들끼리 후원할 곳을 찾다가, 저는 회사 근처에 있던 참여연대를 자주 지나쳐가면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던 거 같아요. 아직까진 참여를 거의하지 못했는데 조만간 친구들과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참여연대 카페도 가보고 싶고요.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인태, 김해년, 박용호, 변철환, 성현영, 오승욱, 유예지, 유정빈, 윤재철, 이병완, 이장미, 이혜정, 임미옥, 전석재, 정현호, 조태윤, 지찬섭

2015년 2월 21일부터 2015년 3월 18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17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5년 4월호 (통권 221호)

오승욱 회원 (1999년 10월 27일 가입)

저는 사회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이 세 가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시민활동을 하는 것. 저는 공무원 신분상 참여가 어려워 후원만 하고 있네요. 둘째, 불우이웃을 돕는 것. 현재 5개 복지단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을 제대로 비판하고 당당한 기사를 쓸 수 있도록 신문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나 대기업이 잘못한 것에는 시민들이 문제제기 해야 하는데, 같이 하지 못해 미안하고 참여연대가 해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참여연대가 사회적 그늘에 있는 경찰이나 소방직 교대근무자들의 권리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고혜경, 김주호, 김진욱, 김태엽, 문용석, 민경인, 박영란, 박정경수, 백가윤, 심현덕, 안진걸, 오영나, 원광희, 이민정, 이정민, 이진일, 장흥배, 전경제, 정태일, 주은경, 함정희

2015년 2월 21일에서 3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1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5년 4월호 (통권 221호)

민경인 회원 (2013년 11월 9일 가입)

참여연대의 가능성과 비전을 보고 참여연대에 가입했어요. 아카데미느티나무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참여연대에서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추천해서 회원으로 가입한 친구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학교후배인데요, 본인의 활동분야인 국제개발협력 말고도 사회에 더 참여하고 연대할 수 있는 길을 고민하기에 참여연대를 추천해줬습니다. 참여하는 지식인들이 많아지고, 같은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민들이 함께한다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곰두리씽크   시대의 파수꾼!
공우영 안녕하세요~ 언제나 늘 파이팅입니다.
권오영 인터넷 상에서 일베충에 대해 쓴 소리를 날렸다가 고소당한 사람입니다. 개인의 자유로운 감정 표현을 모욕죄란 말로 틀어막는 대한민국의 구시대적 형법은 싹 뜯어고쳐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광석 공익을 위해 항상 힘쓰시는 모습을 언론보도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에 가입합니다. 잘못된 대한민국을 바로잡는데 앞장서 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도현 깨어있는 시민의 대들보에게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도락주 금일 한겨레의 ‘정문헌은 왜 아직도 국회의원인가’
 (A1면 2단) 뉴스를 접하고, 이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류상제 한겨레21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돈이지만 보탬이 되면 좋겠네요.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희 사회가 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박용철 드디어 입성!!!
송행록 한걸음씩 전진!!
신동국 세상에 억울한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들에게 도움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태균 잘 부탁드립니다.
심갑보 깨어 있고 참여하는 시민이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다.
이춘금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참여 연대에
 하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장금자 밝은 세상을 위해 힘든 일을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현진 시사통을 통해 참여연대 활동을 여러모로 듣고 가입합니다!
조대진 정의사회 구현과 양심 있고 올바른 사람들이 잘 사는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래서 관피아 세피아 같은 단어가 나오지 않는 사회 사필귀정이라는 단어를 되새기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가 했으면 합니다.
최병배 너무 오랜 세월을 너무 의미 없이 살아왔습니다. 이제 사회에 대한관심과 적극적인 삶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자 합니다.
최용식 사회의 감시역할을 존중합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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