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6년 08월 2016-08-01   1335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것. 낯설면서도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달 참여연대는 약 1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국립생태원으로 캠프를 떠났습니다. 자연을 누리고, 회원들과 더불어 지구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존재들을 새롭게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참여연대가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셨는데요, 부당한 탄압에도 쫄지 않고 이전과 같이 묵묵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여건은 더 어려워지는 듯 보이지만 계속해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는 것, 다 회원님 한 분 한 분 덕분인거 아시죠?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260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6년 7월 19일 기준 회원 수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권명진    김어준    김잔디    김주호    김현정    김형종    박종춘    법인    안진걸    유상모    이동혁    이민정    이선종    이지선    이지은    이태호    조은미    조혜연    하지혜    허미숙    홍남숙

 

※    2016년 6월 19일에서 2016년 7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1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8월호(통권 237호)

조은미 회원 (2014년 4월 28일 가입)
참여연대는 남편이름으로 가입하여 오랫동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왔습니다. 참여연대 회원 수를 늘리고자 저 스스로도 별도의 회원으로 가입 했는데요, 참여연대가 정부보조금 0%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회원 수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최근 참여연대가 압수수색을 당하기도 하고, 현재 정부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걸 보면서 시민들이 더더욱 단체들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가족부터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회원가입을 권유해왔습니다. 평소 저를 신뢰하는 마음으로 가입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이미 참여연대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참여연대가 해온 활동이 없었다면 지인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건 불가능 했던 일이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연대를 알 수 있도록, 참여연대가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연대’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사람들이 ‘아~ 참여연대가 이러이러한 일을 했었지’라고 떠올릴 정도로요.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강기주    강부경    강서정    강영임    강형하    고명인    고혜경    국모신    권명진    금강스님    김근아    김기순    김낙규    김남희    김대환    김도형    김동일    김미란    김미량    김민희    김병국    김병철    김복희    김상호    김성    김성준    김성진    김세희    김소연    김수명    김아리    김양숙    김영수    김예건    김용지    김은석    김은선    김은숙    김은현    김정수    김정헌    김주경    김주호     김주환    김주희    김지현    김진석    김진주    김진흥    김태진    김형진    김혜경    김혜진    김홍식    김홍일    김효중    김후봉    김희연    나보배    남궁현    남정민    도성수    동출스님    문민선    문병수    문영준    박경문    박대성    박미경    박미정    박상욱    박상재    박선희    박소영    박수정    박연서    박영훈    박용현    박은미    박정서    박정숙    박종민    박지아    박태만    박태영    박혜진    박희유    배한진    백수진    서동건    서범석    서봉진    서예은    서정숙    서정희    서현수    소하영    손미란    손연희    손정대    송명진    송학현    신동찬    신상근    신선임    신숙자    신은경    안재형    양상인    예성혁    오선화    오세진    오영술    오준형    유선희    유영수    윤나영    윤병순    윤정남    윤정환    윤창희    이고운    이길엽    이덕흥    이명숙    이미선    이민철    이백준    이병찬    이보미    이선주    이성조    이세훈    이순남    이승용    이연옥    이영호    이용성    이유미    이재정    이정수    이정호    이제용    이주민    이주연    이진미    이진형    이차동    이한돌    이혜경    이혜정    임승희    임정호    임지웅    임춘태    임형석    장상습    장수정    장영덕    장은희    장형욱    전미경    전은선    전지현    정미란    정상안    정순헌    정시연    정영수    정윤영    정은숙    정진숙    정혜영    정희영    제이디인스트루먼트(백정균)    조기정    조영무    조우일    조은애    조은철    조종현    조향옥    조혜련    주재환    진형범    차지승    차지훈    최대현    최미선    최수경    최승희    최우석    최의영    최재웅    최지희    한금지    한북스님    한준수    허창수    홍경동    홍난희    홍주연    홍지혜    홍지훈    황승동    황지윤    Cho,Maria Minsook

※    2016년 6월 20일에서 2016년 7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207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8월호(통권 237호)

이승용 회원 (2016년 7월 5일 가입)
그동안 참여연대 활동은 언론을 통해 많이 들었고, 늘 관심 있게 봐왔습니다. 가끔 어느 집회에 참여할 때에도 그 곳에 참여연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후원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팟캐스트 ‘파파이스’를 통해 비로소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소식에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을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가 있을 것 같은데,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간사님들 모두 유머러스하게, 또 힘 있게 잘 싸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url=https:>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고은아    권상훈    김미정    김재홍    김중남    김필성    김형돈    신을희    안재형    오수길    이미진    이범경    이병국    이순옥    이승호    이승희    이위재    주재곤    최대성    홍창규  (유)나주투데이

※    2006년 7월 1일부터 2006년 7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1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6년 8월호(통권 237호)

이범경 회원 (2006년 7월 24일)
제가 가입할 시기에 파병, FTA 등을 지켜보면서 제가 시간적, 경제적인 이유로 직접 활동가로 나서지는 못하고 작은 도움이 되고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다양한 방면에서 열심히 잘 활동하고 있는데 예전 낙천낙선운동이 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김영석    김준형    김현우    김희정    박입근     배을진    송재정    이동교    이상원    이유빈    전명치    제민준    최정은    홍지명    황효성

※    2016년 6월 20일부터 2016년 7월 18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15명, 가나다 순

 

고창규    김달래    김미경    김미화    김부성    김옥균    김준형    김진주    김희태    문병일    문세민    문형철    박노곤    박상동    박상일    박서주    박종춘    박창신    법인    양은용    오의균    윤영수    이대중    이명순    이명훈    이민호    이선미    이수영    이은주    이해숙    임창훈    조효성    주경선    최형규    한연옥    허추구

※    2016년 6월 21일부터 2016년 7월 20일 사이에 <참여사회 도서관 배포 캠페인> 참여를 통해 증액해 주신 36명, 가나다 순

 

전명치 회원 (2008년 9월 10일 가입)
참여연대를 2008년부터 후원하고 있는데 금액이 적어서 계속 회비 증액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다른 단체도 여러 곳 후원하다보니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최근 참여연대의 소식을 접하면서 힘을 보태야겠다는 마음에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신입회원 한마디!
강부경    관심 갖다가 가습기 살균제(옥시불매) 캠페인을 보고 가입을 결심함.
고혜경    <손에손잡고> 캠페인 등을 보며 주변에도 권유하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김근아    안녕하세요. 왠지 의미 있게 힘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될 것 같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김남희    함께!!!
김대환    참여연대가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
김도형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너무 늦게 가입했네요. 여러 군데 후원하다 보니 정기후원금 액수도 약소하고요. 나중에 더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복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성    파이팅!
김성진    민주사회로 한발 짝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김양숙    죄송합니다. 이제 서야 가입했네요.
김정수    파파이스 듣고 후원가입 합니다. 앞으로도 힘내 주십시오. 파이팅 참여연대!!!
김지현    처음처럼 그 열정 계속 지켜주시길….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김진석    회원 가입이 늦어 미안합니다. ‘자랑스런 한국 사회정의 지킴이’로서 참여연대와 이제부터 함께 하겠습니다.
김진흥    제가 보지 못하는 곳 또는 사람들을 위해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진    감사합니다.
김혜경    이 나라의 진실된 기둥이 되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김홍식    반갑습니다. 회원으로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보배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남궁현    참여연대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남정민    그들만의 세상이 아니길 바라면서….
도성수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나오신 것을 보고 가입합니다. 이 나라가 매국 집단에 의해 망가지지 않게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박경문    참여연대 활동에 지지를 보내며 어떠한 탄압에도 굴하지 마십시오. 꼭, 반드시 정권교체 하자고요!!!
박대성    얼마 안 되지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일들에 대해 늘 고맙고 감사드리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감사합니다.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 파파이스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 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죄송했습니다. 만 원밖에 못 해 또 죄송합니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박미정    평소에 활동 지켜보고 있다가 뒤늦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박영훈    파파이스에 나오신 사무처장님. 시민을 위해서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당하게 파이팅!
박정서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영유아 보육현장의 가장 낮은 곳에서 일하시는 교사들을 위한 정부정책은 없네요. 어린이집협회 눈치만 보느라 행정은 일관성 없이 왔다갔다. 마땅히 참여할 방법이 생각 안나 회원가입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고하세요.
박정숙    김어준 파파이스에서 사무처장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어려운 정치상황에서도 참여연대를 이끌어가심에 파이팅!!! 힘내소서!!!!
박태만    늦게 가입해서 죄송합니다.
박혜진    노란리본 너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할부로 보답하겠습니다.
배한진    수고하세요.
서동건    파파이스 보고 가입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서정숙    뒤늦게 함께해서 미안함. 더 힘내 달라!
소하영    지하철 광고 보고 관심 있었는데 파파이스 듣고 결심하게 됐어요.
손미란    파파이스를 통해 들었어요. 파이팅!!!!!!
손연희    진작 가입하고 싶었는데 늦었습니다.
손정대    응원합니다.
신상근    관심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파파이스를 보고 가입합니다. 우리 사회는 여러분과 같은 분들이 있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함께 적극참여 하지 못하고 적으나마 후원하고 가입하여 사회를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신선임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힘써주세요. 고맙습니다.
신숙자    대한민국 한사람으로 당연해야 할 몫이라 생각하지만 작은 후원금에 부끄럽습니다.
예성혁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오세진    정부 보조금으로 활동하는 줄 알고 있었네요. 보수도 진보도, 선진국도 후진국도, 사람, 동물, 식물도 모두 서로 함께 해야 할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역지사지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세상을 만들어 오신 점 감사드립니다.
오영술    사람살기 좋은 사회, 우리나라 좋은 나라!
오준형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영수    미력하나마 세상을 바르게….
윤병순    참여연대 활동에 감사와 지지를 보냅니다.
이덕흥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명숙    응원합니다.
이미선    힘내세요! 작은 힘을 보탭니다.
이민철    박상규 기자 파이팅!! 황진미 파이팅!! 이이제이 조합원입니다. 이이제이에 출연해주세요.
이순남    멀리 칠레에서, 민주사회 건설과 정권교체를 위하여!
이승용    참여연대에 가입 한 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열심히 활동 하세요. 저도 회원으로 많은 의견을 앞으로 내겠습니다. 파이팅!
이유미    파파이스 청취 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보탬이 참여연대 분들에게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힘내세요!!!
이재정    참여연대 관심 있게 보다가 청년참여연대 활동 보고 가입 결심하게 됨.
이정수    세상 바꿔 보지요!
이정호    사람답게 대접받는 사회를 바라며.
이주민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주연    자녀의 NGO 조사와 만들기 과제 돕다가 가입함.
이한돌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당신들입니다.
이혜경    참여연대가 세상을 정의롭게 하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를!
이혜정    감사합니다!
임승희    너무 적은 후원액이라 죄송하고 늘 감사합니다.
임지웅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장은희    참여연대 압수수색 기사를 보고.
전미경    감사합니다.
전지현    참여연대의 활동을 응원 합니다.
정미란    총선시민네트워크 활동 후 가입.
정영수    늘 지금의 참여연대처럼 참여연대가 잘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윤영    평소 관심 있었고, 후원으로 힘 보태고 싶다.
정혜영    평소 활동 관심 있게 보고 있다가 가입함.
정희영    응원합니다.
조우일    활동 지켜만 보다가 압수수색 소식 듣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조향옥    옥시불매, 3분 총선 등 지인들에게 공유하며 활동에 관심 갖게 됨.
조혜련    수고 많으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진형범    자그마한 힘이나마 제대로 된 사회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차지훈    좋은 일 하십니다.
최수경    참여연대 파이팅!
최우석    파파이스를 보고 회원가입 합니다. 진작부터 고생하시는 분들께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하네요. 이 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의영    세상이 더 이상 이렇게 가서는 안 될 듯해서….
최재웅    참연연대 응원합니다.
한준수    고생 많으세요.
홍경동    창립 초기부터 관심 있었습니다. 참여연대 응원하는 이들 많으니 힘내시고 파이팅 하십시오.
홍주연    파파이스 듣고 가입합니다. 응원합니다.
홍지훈    파파이스에 나온 사무처장의 호소와 척결되지 못한 부패 권력의 하수인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한 항거로써 서슴없이 참여·연대합니다. 
황승동    힘내세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