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365명입니다. 2024.2.15. 기준

신입회원 2023.12.16.~2024.2.15. 기준
강소라 강신민 강영민 강유나 강인선 강자돈 강준경 강창국 강호진 고갑규 고민정 고부호 고영우 고일석 고재석 공동의 곽노성 곽성근 곽현근 구종수 구중완 권진원 권택훈 권혁로 권현숙 김강원 김경수 김경우 김경은 김경집 김경태 김경호 김경훈 김관홍 김광호 김규식 김기숙 김기철 김남수 김남희 김다온 김대환 김도원 김도현 김두곤 김만순 김명생 김명수 김명열 김미나 김미향 김미화 김민철 김민홍 김병준 김보기 김복수 김봉석 김봉환 김삼기 김상건 김상태 김서빈 김성기 김성옥 김성진 김성진 김성태 김성협 김성호 김세영 김수암 김영수 김영용 김영윤 김영호 김영환 김옥서 김완구 김용곤 김용균 김용재 김용진 김윤관 김인경 김재수 김재원 김재춘 김정옥 김정태 김조규 김종원 김종태 김종환 김준호 김진 김진수 김진수 김창환 김치원 김태균 김태언 김태웅 김한성 김헌 김현국 김현숙 김현정 김형연 김형원 김형준 김혜령 김홍국 김홍임 김희라 김희진 나상대 나영권 남석우 노명우 노수환 노일환 노종기 류동호 류종철 류차선 류택규 류홍찬 류화선 리재춘 문성근 문재란 문지현 문홍식 민대홍 박권영 박기숙 박남진 박도성 박두팔 박명남 박범수 박병석 박상용 박상희 박성구 박성진 박성흠 박세용 박영효 박용환 박우식 박유신 박유신 박재권 박재호 박종식 박종아 박종업 박종일 박종훈 박준식 박지연 박지영 박충구 박해숙 박현숙 박현준 배옥식 배춘환 배현숙 백승우 백승현 백지숙 봉하룡 서두석 석동진 성수진 성준석 소병순 소현우 손규대 손병진 송기석 송기현 송원태 송재화 송정근 송하경 송형진 송혜경 신기수 신영호 신임재 신해숙 신현주 신형규 신호진 신희빈 안성철 안지은 안희성 양민 양성중 양순석 양순옥 양은진 양하나 양홍석 양희철 엄현철 염세은 염오신 오상훈 오석준 오정환 오진 유상균 유영일 유용득 유은경 유택규 윤경모 윤광진 윤기상 윤보영 윤상혁 윤선식 윤승욱 은민철 이강현 이경란 이경수 이계성 이기범 이기석 이기언 이기호 이덕수 이동만 이동호 이명선 이명호 이미재 이미진 이미희 이민안 이보나 이상석 이상윤 이서운 이석주 이선경 이수경 이승우 이승윤 이양구 이오늘 이용호 이우승 이우진 이은영 이인철 이일선 이재규 이재용 이정호 이정희 이주용 이준표 이지우 이창수 이창우 이철빈 이철조 이철주 이택우 이학봉 이현배/이대기 이현석 이현숙 이형석 이호윤 이화용 이훈만 임복희 임영택 임윤묵 임형주 임화식 장길상 장민수 장성규 장원영 장윤진 장철영 장호승 전근환 전미경 전성일 전은경 전한진 전희탁 정규태 정대두 정봉삼 정선지 정수아 정연택 정왕구 정외숙 정우순 정욱채 정원수 정원학 정윤영 정재훈 정종준 정지현 정찬일 정태호 박정연 정현재 정호영 정홍만 정회경 정훈 제갈연정 제정자 조국일 조규필 조미자 조민성 조민세 조병선 조병제 조성식 조성진 조성태 조승운 조영래 조정자 조진행 조현 주선만 주재한 진유라 차인환 채갑병 채기묵 채현기 채희준 천태석 최경환 최병익 최복진 최봉진 최성복 최성일 최성진 최세헌 최용성 최우석 최육상 최은기 최은찬 최인화 최재석 최정이 최정혜 최종규 최춘호 최팔권 최형식 추프랑카 하갑연 하상훈 하원호 하청화 한관수 한규황 한나영 한문덕 한솔 한승훈 한현선 허광철 허근 허덕 허용강 홍순용 홍유찬 홍종근 홍주표 황다정 황석범 황의경 황일찬 황진섭 더바른경영컨설팅 새암물산 서현삼성산부인과
가입권유 2023.12.16.~2024.2.15. 기준
김은정 최성애 이지현 이태호 정재봉 조정래 한병우 홍지명 공익제보지원센터
10년지기 2014.1.1~2.28. 기준
강혜정 곽충신 권병휘 권재옥 김경실 김경호 김석호 김성근 김소현 김신지혜 김여원 김영섭 김옥자 김은기 김정민 김지선 김창혁 김현정 나영로 문도운 문의빈 박성은 박연하 박영란 배상철 배승빈 배장수 서누리 성용석 성태용 손민우 손현정 송경욱/송바롬 송석형 송지숙 신양수 심선재 오안숙 오영중 우미정 유소영 육재윤 윤소영 이경민 이경아 이다미 이미선 이새하 이시영 이영미 이영아 이은경 이인경 이재호 이주원 이진경 이호교 이화숙 임병근 임창훈 장은영 장진수 정민영 정종주 정혜승 정혜영 정혜진 정희태 조정호 주영미 최병오 최원명 최정안 허상만 허윤재 허태영 황의영
20년지기 2004.1.1~2.29. 기준
강명운 강문호 고현정 권오성 김건식 김기현 김대현 김문주 김민국/안미경(김밝음) 김영수 김재영 김한수 김현희 김홍식 노유진 류종문 문재필 박기홍/하은혜 박성규 박성준 박장호 박준용 박혜영 서용성 서은영 성진태 손성훈 송수련 송태원 안병춘 엄민옥 엄진영 이남규 이남수 이동헌 이명순 이상섭 이상화 이영이 이은장 이정선 이철희 이현택 임규철 장금식 장연희 전영희 전인숙 정규덕 정호원 조광익 조원봉 조항장 지상영 채민지 채수환 최숙현 최승규 최원태 최철원 하재수 하형철 한동엽 한병호 한승협 한재홍 홍성원 홍성철
회비증액 2023.12.16.~2024.2.15. 기준
구교종 김영범 김의석 김인정 김종환 류윤재 박기언 박병섭 박진오 박현길 송원경 송지훈 신광현 심재엽 안준선 유동림 이선미 이해옥 임희재 정윤영 조성종 최민희 최승규 한신 한은희 홍성표 홍성현 홍지영

김광호 회원 신규가입
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 누군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세파에 떠밀려 살다 보니 동참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공익제보를 하면서 참여연대를 알게 되었고, 나도 우리 사회를 바꾸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규대 회원 신규가입
학창 시절 사회 교과서에 실린 사진에는 피켓을 든 사람들이 무언가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들이 ‘시민단체’이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모임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진 속 단체는 참여연대였습니다. 20년이 흐른 지금도 시민단체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정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가 말하는 정의를 함께 지지하고 싶습니다.

최성애 회원 가입권유
지난 온라인 회원토론회에서 회원을 늘려야 한다고 제가 이야기한 게 있어서, 친한 후배에게 톡을 보냈어요. 휴직으로 여기저기 후원을 끊었는데 참여연대에 다시 후원한다고 하더라고요. 꾸준히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김민국 회원 20년지기
20년간 믿음과 신뢰를 잃지 않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해남에서 순천에서 함께한 모임들, 고 이용마 기자님과 함께했던 전국 회원모임 등이 생각납니다. 항상 함께 행동하지 못한 아쉬움과 죄송한 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사회의 공기청정기 같은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채민지 회원 20년지기
참여연대와 함께 한 지 20년이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놀라움과 함께 부끄러움이 종일 저를 따라다닙니다. 사회의 부조리는 혼자서 다 짊어진 것 같았던 열혈 19살 소녀는 이제 온데간데 없습니다. 어린 딸들에게 세상사 이런저런 일에 분노하고 질문하길 좋아하는 아줌마가 있을 뿐입니다. 그래도 오늘 밤엔 맥주 한잔해야겠습니다. 참여와 연대의 힘을 믿는 불씨를 잘 지켜낸 저 자신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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