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05년 05월 2005-05-01   573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기를……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기를……

북촌기행은 내가 알지 못하던 문화재들을 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생활과 떨어져 있고, 관심도 별로 없던 우리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우리 땅, 우리 역사에 대해 많이 배웠고, 모르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꼈습니다.

신입회원들과의 좋은 만남이 된 신입회원한마당. 많은 대화는 없었지만, 앞으로 서로 큰 힘이 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서로를 잘 알지 못하지만 차차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겠죠.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박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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