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열전 ✍️부역자를 기록하다

12.3 내란열전 부역자를 기록하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상계엄과 내란으로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짓밟았습니다.

시민들은 윤석열을 파면시켰고, 윤석열과 주요 가담자 20명을 법의 심판대에 세웠습니다. 하지만 내란의 진실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고,  사법적 단죄를 받고 있는 이도 일부에 불과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내란의 진상을 낱낱이 기록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내란가담 세력을 철저히 찾아내 법적 책임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참여연대는 제대로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내란가담자들의 행적, 의혹, 발언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들은 철저히 수사받아 합당한 법적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국민을 배반한 내란가담자들을 공직사회에서 퇴출시킬 것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입니다. 

[일러두기] 이 기록은 국회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 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회의록>, 상임위 회의록, 윤석열 공소장,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분석 및 작성되었습니다. 관련자들의 직책은 2024년 12월 3일 당시 기준입니다. 기소되어 재판이 진행 중인 윤석열, 김용현 등 중요임무종사자 20명은 제외하였습니다. 부역자의 기록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최초 발행일 : 2025-07-04

국무위원 (9명)

대통령실 (8명)

경호처 (3명)


내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꼭 필요합니다.
참여연대는 끝까지 지켜보고 기록하여 내란을 끝장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