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살인물대포에 쓰러진지 130일이 지났습니다
해가 바뀌고 계절이 바뀌었지만 지금까지 그 누구도 사과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고, 처벌받지 않고 있습니다.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직후 경찰진압책임자 7명을 검찰에 고발(2015.11.27) 했지만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명의 소환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민중총궐기대회 참가자들은 발빠르게 수십명을 구속하고 수백명을 소환조사하여 사법처리 했는데 말입니다.
이에 백남기 대책위는 살인폭력진압 책임자들을 신속히 수사하라는 탄원서명을 받고자 합니다.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그래서 살인진압 책임자들이 반드시 처벌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탄원서명기간 : 3.28(월) 오전 10시까지
참여해주신 탄원서명은 3월29일 한겨레신문 전면광고와 검찰청 제출에 활용됩니다.
문의 : 010-2551-4460(백남기대책위 사무국장)
검찰수사촉구 신문광고비 후원 : 농협 023-01-495121 가톨릭농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