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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입자에게 동일한 혜택을
8월 18일(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 적용 대상을 신규가입자로 한정하고, 9월 15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기존가입자 1,400만명은 위약금을 내고 재약정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통신비 인하운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들은 정부의 이러한 행정조치에 대해 기존 소비자도 소급적용을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그 어느 때보다 격화된 가운데, 8/21(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는 작은 오해와 우발적 행동도 사태를 악화시킬 수 있지요. 과거에도 연합훈련 때마다 미국의 전략자산이 투입되면 북한은 강하게 반발하고, 또다른 군사행동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한반도는 과거의 실패한 접근법을 반복할 정도로 한가한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에겐 지금 평화가 절실합니다. 남한, 북한, 미국 모두 일체의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조건 없이 대화를 시작해야 해요. + 자세히보기
활동 기간 : 2017. 9. 1 ~ 12. 28 (부서별 활동 기간을 꼭 확인해 주세요.)
모집 부서 : 사무국, 사법감시센터, 시민감시팀, 아카데미느티나무
* 특정 부서나 업무에 신청자가 모집 인원보다 더 많이 몰릴 경우, 업무 부서가 조정될 수 있으며, 부서별로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자원활동 신청 하기
지구상에는 약 2백만명의 로힝쟈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중 미얀마(버마)에는 1백~1백4십만명, 사우디아라비아에 40만명, 방글라데시에 30~50만명, 그리고 파키스탄에 20만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군부독재 시절부터 소수민족과의 갈등은 계속되어 왔지만 군부 독재 시절이 끝나고 소위 민주화가 찾아왔다고 하는 지금, 미얀마 내 소수민족들의 갈등은 더욱 첨예해 보입니다. 그 중에서도 로힝쟈들은 종교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더 심한 탄압과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얀마 정부는 로힝쟈들이 있다는 사실 조차 부정하고 있습니다.
로힝쟈 사람들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2월, ADI의 김기남 활동가가 방글라데시 국경에 있는 난민촌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로힝쟈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인권침해, 우리는 어떻게 연대할 수 있을까요? 이번 아시아팟에서는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자세히 보기
납량특집 : 나를
'소름' 끼치게 한 책
책사이다 14회는 더운 여름을 맞아 나를 소름끼치게 했거나 읽고나서 소름이 돋았던 책들을 준비했습니다. 꼭 공포, 호러 소설이 아니라도 소름이 돋는 책이 많습니다. 여름이 지나가는 8월, 나를 '소름'끼치게 한 책들과 함께 잠시 더위를 잊어보세요.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