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쓸기가 취미
마당쓸기가 취미입니다. 사무실 뒷마당으로 잠시 쉬러 나왔다가, 금새 어딘가에서 빗자루를 들고 오더라구요. 겨우내 떨어져 있는 빛바랜 나뭇잎이 수북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서지요.
밤을 낮같이 일해서 일벌레라고들 하지만 이렇게 몸 쓰는 취미생활을 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피리부는 사나이로도 불리는 그, 바로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이예요^^
이렇게, 참여연대의 봄맞이 청소는 시작되고 있어요. 페친들의 봄소식은 어디에서부터 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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