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
평택 팽성읍 대추리, 도두리 농활 다녀왔습니다.
볓집을 모아 태우고
빈집을 청소하고
마을을 둘러봤습니다
저녁에는 600일 팽성주민 촛불행사가 열렸습니다.
멋진 노래패 ‘참좋다’의 공연도 빼놓을 수 없었지요.
곤봉 든 특공대가 온다느니,
철거비를 내라느니..
그 고요한 할아버지, 할머니의 땅에
여전히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함께 해주신 여러 회원님들,
마을의 할머니, 할아버지 추운날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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