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아침과 점심을 겸하는
브런치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도봉산 국립공원에 굳이 매표를 하지 않더라도
막걸리와 생두부로 늦은 아점을 대신할 수 있더군요.
이상하리 만치 편안해집니다.
그 여세가 힘좋게 다음날 새벽까지 갔었는데,
함께 여세를 몰았던 분들 모두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산은 거렁거렁 타고 뒷풀이에 열중한 탓에
참으로 한심한 연휴를 보냈습니다.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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