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새벽 경찰이 ‘광우병 대책회의’ 압수수색을 빌미로 참여연대 사무실에 무단 난입했습니다. 이에 대한 전모를 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이 말합니다. 이날 경찰의 난입 당시 상황이 담긴 동영상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 이날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집행 과정에서, 경찰은 ‘광우병 대책회의’ 외의 참여연대 사무실 물품에는 손대지 못했습니다. 혹시 참여연대 회원데이타 등이 수색되었을까봐 걱정하시는 회원들께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불어, 경찰의 무단난입과 과잉폭력행위에 대해, 참여연대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불미스러운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더욱 참여연대를 격려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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