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건강은 뒷전
국내 대형마트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3사가 27일부터 미국산 쇠고기판매를 재개하자 시민사회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우병대책회의와 민생민주국민회의는 오늘 오후 1시 용산역 이마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형마트들이 국민의건강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잇속만 차리겠다는 상술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결정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이어 시민사회단체 대표단은 3가지 요구 사안을 가지고 이마트 책임자와의 면담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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