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TV 기획영상 2009-11-30   1787

서명탐구생활 – 지하철 편

 

서울광장 조례개정 서명마감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막바지 긴급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제 남은 날은 20일!
그러나 현재까지 모인 청구인수는 5만명으로 약 3만 여명의 서명이 더 필요합니다. 더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가족, 친구, 동료에게 10장씩만 더 서명을 받아주세요. 받으신 서명은 참여연대(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32 참여연대 행정감시팀)로 보내주세요.

참여연대 상근자들, 서명마감까지 총출동하여 온몸으로 뛰겠습니다.
지하철도 타고 대학도 갑니다.

2009년 11월 26일, 지하철에서

"안녕하십니까?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 잠깐 소란을 좀 피워드려서 매우 죄송하지만, 저희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을 조금 더 시민의 품으로 돌리기 위한 서울광장조례개정운동을 벌이고 있는 참여연대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서울의 대표적인 시민광장은 시청 앞에 있는 잔디광장입니다. 하지만 이 광장은 서울시장의 허가를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청의 행사를 홍보하는 행사이거나 또는 서울시장의 입맛에 맞는 행사들만 주로 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행사는 물론이거니와 많은 국민들이 지지했던, 참여를 보냈던 노무현 대통령 시민추모제같은 행사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열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는 것입니다.
서울시청 앞 광장을 조금 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더 많은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리게 하기 위한 조례개정을 위해서 서울시민 8만 천명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잠깐 소란을 피워드려 죄송하지만 이런 저희들의 운동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희 동료들에게 말씀해주시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잠깐의 소란에 대해서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서울시청 광장을 시민의 품으로 돌리고자 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참여연대입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