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찾기 100번토론 NO.14 – 4대강 사업에 수몰 된 우리 예산 (2009년 12월 9일) ■ 주요 내용 ★ 인터넷 생방송 100번 토론은? ★ 민주넷과 함께 하는 단체를 소개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네트워크
사회자 : 오관영(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처장)
토론자 : 임수강(민주노동당 전문위원, 박사), 정창수(함께하는 시민행동 전문위원, 전 민주당 보좌관), 김홍철(4대강 범대위 정책국장)
– 4대강 예산, 국가 예산에서 어떤 의미인가?
– 예비타당성을 무력화 시킨 정부!
– 예산 싸움이 아니다, 예산 전쟁이다.
– 부족한 세수와 4대강 예산 때문에 급여, 결식아동 등의 복지 예산이 결정 타를 맞은 것 .
– 회계상 문제를 감추기 위해 각 가지 편법이 사용되었다.
– 결식아동 식사비는 전액 삭감했으나, 4대강 사업을 보여주기 식 으로 하기 위해, 멀쩡한 수십개의 둑을 새롭게 공사를 하는 등 말도 안되는 것이 현실. 장애인, 노인 복지 등의 예산에 비해 아동, 교육 예산이 큰 피해를 보았다. 이는 아동 급식, 학교 문제에 대해서 힘 있게 싸우지 못 했기 때문이다.
– 국회는 어떻게 될 것 같은가?
– 예산 읽어 주는 남자 정창수 http://blog.naver.com/jcs619
– 부족한 세수로 엄청난 빚을 내어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MB정권에 의해 앞으로 수 십년간 국민들의 큰 부담이 생길 것 이다. 1년 국채 이자만 20조이다. 출구 전략으로 금리가 오르면 이자는 더욱 올라간다.
– 영혼을 판 지식인과 공무원 의원들..기억하고 사람들에게 알리자.
– 왜 지방 정부는 4대강 사업을 좋아 하는가? 그것은 지방 예산 형성의 구성 때문이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내년 하반기 지방 예산은 심각한 사항이다. 정부나 자치단체장들은 내년 6월 까지 빚이라 해도 경기가 부양되는 듯한 사항이 유지되는 것에 더 신경을 쓴다.
– 국채 발행 문제 심각하다..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출처 :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네트워크(민주넷)
★ 민주넷이 뭔가요?
30여개 시민단체가 만든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네트워크(준)(약칭 민주넷)는 시민단체가 만든 2010년 지방선거 대응기구입니다. 시민참여형 선거활동의 모델을 다양하게 실험하고, 좋은 시장 만들기 운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민주넷 카페 cafe.daum.net/minjoonetwork
‘100번 토론’은 민감한 선거이슈, 정치현안, 정책과제 등을 거침없이 다루는 ‘정치 토론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인터넷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현역 정치인, 각 분야 전문가, 네티즌 논객 등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시민기획단, 열린제작노트, 댓글토론 등으로 열린 기획, 열린 진행을 지향합니다. 지난 내용(동영상 포함)과 향후 프로그램 일정은 민주넷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주넷 참가단체> KYC,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남정보사회연구소, 광주장애인총연합회,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민족화합운동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주의를위한충북시민네트워크,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생태지평, 서울시민네트워크,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예수살기, 우리마당,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의정부시국회의,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참여불교재가연대, 참여연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함께하는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