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란 대법관 퇴임과 후임 대법관 제청에 즈음한 공개토론회 >
이 시대 우리가 바라는 대법관
일시 및 장소 : 7월 15일(목) 오후 1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 하태훈 교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 토론
– 권두섭 변호사 (민주노총 법률원)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하태훈, 고려대 교수)가 내일(15일, 목) 오후 1시, ‘[공개토론회] 이 시대 우리가 바라는 대법관’를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위치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개최합니다.
이날 열리는 ‘[공개토론회] 이 시대 우리가 바라는 대법관’에서는 지난 2004년 7월 당시 시민사회의 대법관 추천 후보 선정기준이자 대법관과 대법원에 대한 바람이기도 했던 ‘▲법원개혁 ▲여성, 노동, 환경 등 사회경제적 약자의 입장 대변, 인권 옹호 ▲행정ㆍ 입법부에 대한 적극적 견제’등의 기준에 비추어 오는 8월 24일에 퇴임하는 김영란 대법관의 주요 판결을 분석ㆍ평가하게 됩니다.
아울러‘▲‘민주주의의 퇴행’ 흐름과 관련한 대법관의 역할 (신영철 대법관 사태에 비추어), ▲최근‘법원개혁’ 의제들과 관련한 대법관의 역할, ▲‘아름다운 법관’으로 남는 길 (조무제 전 대법관 사례에 비추어)‘ 등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토론회 자료는 오는 19일,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 적격여부 심사를 위해 열리는 ‘대법관 제청자문위원회’ 회의에 앞서 9명의 제청자문위원들에도 발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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