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이야기 회원확대 2014-02-01   1345

[국민TV광고] 전국의 ‘을’들과 함께 싸우는 참여연대 : 서정래 회원

 

나레이션 : 참여연대 서정래 회원

전국의 ‘을’들과 함께 싸우는 참여연대

 

이 영상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월간참여사회]와 ‘국민TV’가 교환광고로 참여연대 회원가입을 권유하는 광고입니다.

광고가 편성된 프로그램은 국민TV의 [노종면의 뉴스바] [안진걸의 을아차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회원이며 망원시장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정래입니다.

지난 2012년 우리시장 근처에 홈플러스가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두 시장의 130여명의 상인들이 이를 막기 위해 똘똘 뭉쳤습니다. 다섯 번이나 영업을 중단하고 천막농성을 벌였습니다. 여기에 참여연대와 시민단체들이 힘을 보탰고 주민들도 서명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작년 12월 31일 망원역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문을 닫았습니다. 전통시장과 함께 살기 위해 기업형 슈퍼마켓이 문을 닫은 첫 번째 사례입니다. 

하지만 국회는 민생법안 처리를 미루고, 정부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요, 그래서 항상 ‘을’의 편에서 함께 싸우고 있는 참여연대가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국민 tv 청취자 여러분, 전국의 ‘을’들과 함께 하는 참여연대의 회원이 되어주십시오. 회원가입은 홈페이지 www.peoplepower21.org 또는 전화 02-723-5300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더 많은 을들이 동등한 위치에서, 공정한 룰에 따라 상생할 수 있도록 이 싸움에 연대해주십시오. 시민의 힘으로 운영되는 권력 감시 단체, 참여연대는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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