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투어 : 전쟁기념관이 말하지 않는 ‘평화’
일시 : 6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 앞
대상 : 참여연대 회원 혹은 예비 회원 (비회원도 참석 가능합니다☘️)
참가비 : 5천 원 (카페 음료 비용🥤)
2025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72년이 되는 해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이라 불리는 6월은 75년 전 한국전쟁이 발발한 달이기도 해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 당시, 3개월 이내에 다시 당사국이 모여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협의”하자는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고 전쟁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9년 북미 정상회담 파행 이후 다시 흔들린 남북관계는 윤석열 정부의 ‘힘에 의한 평화’ 정책으로 더욱 악화되고 말았죠. 현재는 남북간 대화 채널이 완전 차단된 채 대북 전단 살포 위협, 대북·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수일째 적대와 갈등 양상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평화를 요구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더 크게 울려 퍼져야 할 때입니다!🌟
이에 참여연대는 한국전쟁의 대표적인 기억 공간 ‘전쟁기념관’을 평화적 관점에서 둘러보는 다크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다크투어를 통해 “우리는 전쟁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 한반도 평화 실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
많은 신청과 참여 부탁드려요!
[참여연대 회원 답사] 전쟁기념관 다크투어 : 전쟁기념관이 말하지 않는 ‘평화’
일시 및 장소 : 6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
- 대상 : 참여연대 회원 혹은 예비 회원 (비회원도 참석 가능합니다☘️)
- 참가비 : 5천 원 (카페 음료 비용🥤)
- 납부하실 곳: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예금주: 참여연대)
참가비 입금이 확인된 후 참여 신청이 완료됩니다.😃
- 준비물 :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품(모자, 양산 등), 편한 신발, 필기도구 등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전쟁기념관 다크투어 해설 (90분)
해설자👉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박석진 활동가 - 시원한 음료와 함께하는 소감 나누기
- 평화를 염원하며, 단체 사진 촬영하기
- 전쟁기념관 다크투어 해설 (90분)
📞 문의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we@pspd.org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