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참여연대는 마지막 검찰보고서 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26일, 검찰청 폐지를 핵심으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18년 동안 한결같이 검찰권 오남용을 기록하고 검찰개혁을 향한 시민의 목소리를 기록해 온 참여연대. 검찰개혁의 역사적 마침표를 찍으며, 참여연대는 마지막 검찰보고서를 통해 검찰 권력의 마지막 궤적을 철저히 기록하겠습니다. 복잡한 사실관계, 수 년에 걸친 재판, 잊혀진 사건, 책임을 회피한 검사를 끈질기게 추적하겠습니다.
이로써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던 ‘검사의 나라’가 저물게 되는 것일까요
이제 시선은 새로 태어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향했습니다. 기관의 이름은 바뀌어도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감시는 결코 멈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
5월 8일부터 ‘2024 검찰보고서’를 다운로드 해 주신 분들께 검찰개혁 활동 안내와 캠페인 참여 및 후원 안내 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만 시간 내어 반갑게 받아주세요 😊
※ 만약 전화 수신을 원치 않으실 경우, 아래 링크에 입력해 주시면 참고하여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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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드리는 기간 2026. 5. 8.(금) ~
전화 드리는 담당자 김주희 남수진 박종미 배은옥 이재은
발신번호
010-2196-4251, 010-2451-4251, 010-2583-4251, 010-2627-4251, 010-2713-4251, 010-2745-4251, 010-2791-4251, 010-4682-4251, 010-5122-4251, 010-5679-4251
18년의 기록, 그 마지막 페이지를 함께 써주세요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1994년부터 검찰감시 활동을 해오면서 공수처 설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도입 등 ‘최초’의 변화들을 만들었습니다. 이 활동의 가장 큰 힘은 시민들이었습니다. 지난 18년, 꺼지지 않았던 감시의 불빛을 이제 새로운 시대의 등불로 이어가려 합니다.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민주적 통제 아래 놓일 수 있도록 참여연대 회원이 되어 검찰개혁 활동에 함께해 주세요.
문의 시민참여팀 02-723-4251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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