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적 행동으로 세상을 바꾼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공공성을 지키고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낸 공익제보자들입니다!
공익제보자의 용기 있는 행동 덕분에 우리 사회는 더 투명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선택으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다니던 회사에서 징계·해고를 통보 받거나 생활고를 겪는 등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세상을 바꿀 용기는 계속되어야 하기에,
공익제보자의 의로운 선택이 외로운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시민들이 모아주신 후원금은 공익제보자 응원 편지 쓰기 캠페인 진행에 사용됩니다.

응원 편지를 받게 될 공익제보자 세 분입니다. 제보자 성함을 클릭하면 사연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경보제약의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를 신고한 강천희 님
📍두원공과대학교의 입시비리를 신고한 김현철 님
📍12.3 내란 군의 불법작전 의혹을 제보한 김현석 님
📢[요청] 공익제보자 김현석 씨의 무혐의 탄원에 동참해 주세요!

공익제보자가 도리어 피의자가 된 상황은 결코 납득할 수 없습니다. 12.3 내란의 진실을 밝히는 데 내부 관계자의 증언과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음에도, 이처럼 제보자를 피의자로 몰아간다면 앞으로 어느 누구도 용기를 낼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익제보자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수사기관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참여연대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이 함께하는 무혐의 탄원에 참여하고, 공익제보자 김현석 님의 곁이 되어주세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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